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델라스텔라 ] 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790회
  • 작성일 : 14-03-10 15:55:07

본문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아이디 rkrirhry02로 델라스텔라 업체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2월20에 결제했구요.. 그 다음주가 되어서 배송이 안오길래 네이버 체크아웃에 로그인하고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있는겁니다.확인해 보니 택배기사가 왔다가 그냥 가버린겁니다.
놀래서 저는 판매자 문의에 글을 남겼습니다 ..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언제 다시 보내냐고 문의했습니다.
3월4일 날짜로 재배송 했다는 답신이 왔습니다. . 그러고 일주일 동안 기다렸는데 또 배송이 안 되었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했더니 택배사랑 연락이 안되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하며 환불을 원하면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하루 더 기다리려다가 오래 걸릴거 같아서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 연결음은 가고 아무말없이 그냥 있는겁니다. 저는 계속 "여보세요"라고 불러 댔습니다.
그렇게 5번이나 전화를 걸었는데 묵묵부답이었습니다.
3주동안 물건도 못받고 불안해서 계속 판매자랑 네이버 체크아웃에 전화랑 문의로 남기고 이러다가 제 돈 떼이는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563 생활가전 삼성 유은숙 2014-06-02
188562 기타 cbs보육교사교육원 채유라 2014-06-02
188561 기타 테익앤테익 권선익 2014-06-02
188560 자동차 대경상사 사금희 2014-06-02
188559 식음료 NICE(마카) 임창호 2014-06-02
188558 서비스 여수 한사랑조리원 송환규 2014-06-02
188557 휴대전화 LG u+

처리중

요전에
구미숙 2014-06-02
188556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6-02
188555 digital lg전자 배기두 2014-06-02
188554 서비스 광주직업소개고 윤정희 2014-06-02
188553 digital 레이저스토어 송수길 2014-06-02
188552 생활용품 현대택배

처리중

텐트 분실
박윤신 2014-06-02
188549 기타 아디다스 이재근 2014-06-02
188548 금융 국민카드 권기웅 2014-06-02
188547 서비스 팬션나라 신재균 2014-06-02
188545 기타 일월 정예은 2014-06-02
188543 휴대전화 lgU플러스 구기수 2014-06-02
188542 기타 알톤 김동용 2014-06-02
18853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하규 2014-06-02
188532 기타 삼성복지상조 김현규 2014-06-02
188524 식음료 금보바이오닉스 홍소영 2014-06-02
188523 생활용품 앤피오나 서정은 2014-06-02
188522 해결&감사글 유심월드 방혜영 2014-06-02
188521 휴대전화 유심월드 방혜영 2014-06-02
188520 휴대전화 휴대폰파손액정매입 최수영 2014-06-02
188519 휴대전화 미텍 주원대 2014-06-02
188518 서비스 캐리비안 휘트니스 류재희 2014-06-02
188517 digital 하이마트 김은영 2014-06-01
188516 통신 LG텔레콤 윤기원 2014-06-01
188515 식음료 코카콜라 김성현 2014-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