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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 대기업이라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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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용길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5-30 18: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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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kt올레에서 컴퓨터와 티비를 신청하고 자동이체 신청을 했는데 1달후 자동이체가 안되었다는 소식을 듣고 kt직영점 매장에 다시 찾아 매장 직원들과 다시한번 불러주고 또다시 찾아가 kt본점과 전화 확인까지 하면서 또다시 자동이체 신청을 다시하고 다시한번 확인후 저는 제 일터로 다시 돌아왔습니다..
제가 하는일이 1년중 한 4번정도 직역이 바뀌는 바람에 자동이체 신청을 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있다 다른직역으로 다시 고향으로 내려와 주소지 병경을하니 미납액으로 16만원정도에 미납이있다는 통보를 받고 100으로 전화를 하니.. 상담사가 가입을 직영대리점에서 하였기 때문에 kt에서는 잘못한게 없고 대리점에서 잘못된거같다는 말을 남기고 상담사가 대리점에 열락하고 다시 열락을준다는 소리는 듣고 하루를 기달려봐도 열락이 없고 다음날에도 다시 한번 100번에 열락을 하니 죄송하다면 다시한번 대리점으로 열락을해서 다시 열락을 드리라고 말한뒤에도 그날도 열락없이 하루가 가더라고요 3일째날 저두 열받을 만큼 열받고 다시 한번 100에 전화를 하고 상담사로는 안될꺼같아 팀장이나 사장 바꿔달라는 말을하니 관알마케팅부 이혁익 과장이라는 사람이 저에게 전화가 오더라고요
이혁익 과장과 매장사장과 몇차레 전화통화한 결과 매장 사장과 저는 확식하게 대리점에서 본사와 전화연결하여 자동이체를 신청한게 확인되었고 왜 이런일이 일어났는지 물어보니 전산에 문제가 있었던거 갔다는 말을하더군여 그럼 전산에 문제가 생긴거면 kt가 잘못한거 아니냐고 물어보니..  맞다라고 하더군영
그래서 이혁익 과장에게 kt에서 저에대한 자동이체 누락으로인한 저에 신용과 또한 정신적인 스트레스를 어떡해 보상해줄꺼냐고 묻고 나니 외근중이라 다시한번 알아보고 열락 해준하고 하더군요 그리고 조금전 5시19분에 전화가 와서 하는말이 ㅋㅋ 완전 대박이더라고용
자동이체 될수 있게 최대한 노력해 볼꺼며 안될시 제가 직접 다시 100을 이용하여 다시한번 신청해 달리고 하더라고 ... 머지..
kt에서 실수하여 저에게 입힌 신용하락과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그냐 아무일없이 넘어 가면서 말지지영..
혹시나 일반 대리점에서 이렇게 kt라는 이름을 걸고 이런실수를 하였다면 이렇게 까지 냉냉한 답변은 없을껍니다..
본점에서 생긴일이라 그런지.. 아주 스무스하게 넘어가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진짜 욕나와서 해지해달라고 하니 몇달 되지않아 해지위압금을 내야 한다고 그러더라고용 머... 욕뿐이 안나오는데 소비자들은 어떡해 해야 하는건가영??
대기업에 실수로 인한 개인 소비자들의 신용과 스트레스는 그냥 힘없는 이유로 묵인하고 살아야 하는건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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