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계동맛드림돈까스집 상한 주문음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맛드림돈까스 ] 상계동맛드림돈까스집 상한 주문음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윤경
  • 조회수 : 70회
  • 작성일 : 14-06-01 13:41:59

본문

어제새벽 저희신랑이랑 이 음식점에서 육개장과 돈까스를 주문해서
먹었는데요,  돈까스는 빵가루랑 밀가루가 반이상이고, 고기는 보이지도않음.
육개장은 색깔도맛도 좀 이상하더라구요.  일단 먹었는데 신랑이 먹은 육개장이
이상했는지 먹고, 두시간 후에 구토하고 속이 뒤집어졌네요.
전 육개장은 먹지않아서 괜찮았어요. 
다음날. 식당에전화해보니,  증거가 없다며 사과도 하지않고, 배상을요구한것도
아닌데 우린 배상해줄 수 없다 하더리구요. 6000원에 양심도팔고 인간으로서지켜야할 기본 예의
도 팔아먹는 사람들이네요.  그럼 사과도못하시겠다는거죠? 그랬더니,  그렇다네요. 그래서 그럼 제 나름대로의
방법을 찾아볼게요. 그랬더니,  전화를 확~끊어버리더군요. 정말 무식하고 예의없는 식당아줌였어요.
오늘 일요일이라 병원도 문닫아서 못가고 속쓰려하며,  출근했는데,  정말...!!!!억울하고
황당하네요.  이런경우 어떻게해야하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음식점에서 식사를 하시고 탈이 나시어 많이 힘드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서는 식료품 변질이나 부패한 음식을 드시고 식중독과 같은 피해가 발생하였을 경우 인과관계가 증명된 의사진단서나 소견서를 사업체에 제시하여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의 손해배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업장은 안전 위생관리 소홀로 인한 책임관계가 발생될 수 있으며 행정기관인 관할구청의 위생과에도 신고 할 수 있습니다. 필요 시 적절한 조사 등을 거쳐 시정명령,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도 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919 통신 KT 장연순 2014-07-11
193918 기타 신우기전 조경희 2014-07-11
193917 휴대전화 kt 하늘 2014-07-11
193916 생활용품 홈앤쇼핑 기진숙 2014-07-11
193913 생활용품 홈앤쇼핌 기진숙 2014-07-11
193912 생활가전 개인 권영익 2014-07-11
193907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선용 2014-07-11
193906 서비스 1212 최은정 2014-07-11
193905 식음료 풍향농협 장소영 2014-07-11
193904 생활가전 하이마트 송성영 2014-07-11
193903 자동차 개인 최민경 2014-07-11
193902 기타 홍대가구 유호근 2014-07-11
193900 식음료 INSTU 이정연 2014-07-11
193896 자동차 삼성르노자동차 윤성욱 2014-07-11
193887 서비스 하나뷰티 정성현 2014-07-11
193886 기타 중고나라

처리중

거래사기
EodEOd 2014-07-10
193883 통신 올레 임옥주 2014-07-10
193882 기타 goldstudy 김선주 2014-07-10
193881 기타 goldstudy 김선주 2014-07-10
193877 생활용품 아디다스 리복 공병희 2014-07-10
193876 서비스 수내 힙헤어 김혜옥 2014-07-10
193875 생활가전 요한이네할인매장 (사)아시아공연예술위원회 2014-07-10
193862 기타 온프라이스

처리중

가방 사기
고성미 2014-07-10
193852 생활용품 마루 이영미 2014-07-10
193847 생활가전 이마트및 레드페이스 김희수 2014-07-10
193840 기타 치과 이원영 2014-07-10
193839 통신 SK 텔레콤 고경아 2014-07-10
193836 기타 첼로걸 김혜진 2014-07-10
193833 금융 현대해상 신주연 2014-07-10
193832 기타 대중목욕탕 김동현 2014-07-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