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서비스센터(대전 대화동) 수리시 차에 비를 맞혀 놓고 오리발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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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서비스센터 ] 기아서비스센터(대전 대화동) 수리시 차에 비를 맞혀 놓고 오리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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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창환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4-07-02 10: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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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어이 없고 황당해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제가 사고가 나서 기아서비스센터(대전 대화동)에 차를 입고 시키게 되었습니다.

수리기간은 약 20일 걸렸구요.

정확한 날짜는 2014년 6월 12일(목) 맡기고 2014년 7월 1일(화)에 수리가 완료 되었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그래서 차를 받으러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차를 확인한 결과 차 뒷좌석이 심각하게 더러워져 있었습니다.

뒷좌석 왼쪽과 왼쪽 시트에는 신발로 밟은듯 더러워져있었고요.

시트 중앙엔 뭔가 먼지 묻은 물건을 올려놓은듯 먼지가 묻었구요.

가장 기분 나뻤던건 비오는날 뒷문(오른쪽)을 열었봤었나 봅니다.

비를 맞은 흔적이 시트와 바닥, 시트 목받침 부근에 뚜렷이 있었습니다.

잔뜩이나 수리하면서 제차 제차 유리와 선팅된 부위를 이곳 저곳 흠집을

내놔서 기분도 안 좋았었고, 자기들은 뒷좌석을 문도 열지 않았고, 당신이

더럽게 탄 걸 왜 여기서 억지를 쓰냐고 되려 적반하장이더군요.


허나, 제가 6월 19일 퇴원 후 차에 못 가져온 짐이 있어 가지러 갔었습니다.

제가 뒷자석에 옷가지등을 놨었기에 가져오면서 차 상태는 확인 했었구요.

물론 조금은 제가 지저분하게 타지만 뒷좌석엔 첨부한 사진처럼 지저분하지는

않았습니다. 물론 3주를 공장에 있었기에 어느 정도의 먼지가 쌓이는 건 인정합니다.

하지만 발작국, 빗방울 자국은 이해가 안되더군요.

저는 출퇴근용으로 차를 쓰는데 집도 지하주차장 회사도 지하주차장이라 비를 맞을

일도 많이 없고 뒷좌석엔 비올 때 사람을 태운적도 없습니다.

물론 사고가 난 날 그 시간엔 비도 안왔었구요.
(하지만 차를 공장에 보냈을 때(12일 당일 오후) 비가 왔었다고 합니다.)

진짜 어이 없고 황당해서 두서 없이 긴글을 남기게 됩니다.

저는 많은것을 바라지도 않습니다.

진심어린 사과와 함께 차의 다른 부분은 상관없이 뒷좌석과 시트 청소 및 점검

을 받았으면 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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