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식 뉴쏘렌토R 누수사고로인한 피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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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자동차 ] 2013년식 뉴쏘렌토R 누수사고로인한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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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세민
  • 조회수 : 41회
  • 작성일 : 14-05-29 21:5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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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뉴 쏘렌토R 누수사고....
2013년 3월말경 기아 뉴쏘렌토R을 대략 3천만원정도의 금액으로 구입하였습니다.
구입한지 4개월 정도 여름철 습기로 인하여 도어락 장치가 작동이 되지않아 운전석/보조석 모두 교체를 하였습니다. 서비스센타에서 자동차는  환불및 교환이 안되는 품목이라는식으로 말하더군요..
그래서 그러려니 하고 찝찝하고 억울한 마음에 그냥 마음을 다스리고 수리후 몇개월 타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주행도중 차에서 악취가 나는 겁니다. 특히 여름철 많이 났으며... 그래서 방향제를 2/3개씩 넣어 다니곤 했습니다. 하지만 원인은 따로 있던것이였습니다. 2014년 5월 가족과 여행도중 날씨가 더워 에어컨을 틀고 주행을 하는데 보조석쪽 물이 흐르는 것을 우연히 발견한 것이였습니다. 겱국 1년동안 물이 차안으로 흘러 들어온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시트가 누수로 인해 악취가 발생했던것이죠... 말그대로 시트가 썩고 곰팡이가 슬었겠죠..
그래서 수원 원천동 기아 서비스센타를 5/29일 내방하였고, 원인은 출고전 차량 조립과정에서 에어컨 배수 호수가 꼬여서 물이 빠져 나가질 못했고 넘쳐 흘렀던 겁니다.(사진참고)
아무리 자동차 시장이 독과점 시장이라서 처음 구입시 잘 살펴봐야 하겠지만 비전문가인 일반인으로써 내부 조립상태까지는 확인이 불가능한건 아닌가요?? 이런내용으로 기아자동차 서비스센타는 “죄송합니다.” 말한마디로 끝나더라구요....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 그동안 땀흘려 벌어 애지중지 아끼며 비싼 돈주고 샀는데 같은 제품을 뽑기형태로 어떤 누군가는 좋은차를 타고 다니고, 저같은 사람은 문제있는 차를 타고 다니고, 정말 억울하네요..
이미 물이 차안으로 흘러 들어와 시트모두 교체해야 하는 상황이며 새차를 이지경으로 만드는게 정말 어느 누구에게 호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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