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북 구매후 5년 as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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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전자 ] 노트북 구매후 5년 as가 불가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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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전규리영
  • 조회수 : 167회
  • 작성일 : 14-05-29 14: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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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에서 5년전 노트북을 구매하였습니다.
가정용으로 사용을 하다가 처음으로 AS신청을 했습니다.
노트북의 키보드에서 스페이스바가 빠져서 분실을 했기때문입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AS가 불가하다고 하는 군요
이유를 물으니 기종의 부품이 단종이 되어 구매를 할 수가 없어서 처리를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그게 말이 되냐고 항의를 했으나 AS기사 콜센터 민원부서 모든 곳에서는 말하는 답변이
부품보유기간은 4년이고 그이후에는 책임이 없다고 일관단 답변만 해왔습니다.
소비자 보호 분쟁 규정도 이것을 기준으로 한다며 어떠한 노력조차도 하지 않았습1니다.
전 구매시 그런 내용에 대하여 들은 바가 없다.
저렴한 일회성 제품도 아니고 이런식은 무책임하지 않느냐
저는 As를 꼭 받아야 겠다고 했으나 일관된 답변만 할뿐 어떠한 노력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 답변은 어디 부서에서 결정해서 답변을 주느냐고 되물으니 영업부서라고 하더군요
그럼 담당자 연락처를 달라고 하니 일관되게 알려줄수 없다며 처리가 불가하다는 통보를 합니다.
국내 굴지의 기업에서 이렇게  자기들 규정만 이야기하면서 남몰라라 한다면 소비자들 은 어디서 보상을 받아야 합니까..도대체 소비자는 봉입니까..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너무 너무 억울합니다.
스페이스바 하나가 없어서  말짱한 노트북을 버려야 합니까..
이건 너무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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