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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호타이어 ] 타이어에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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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신만섭
  • 조회수 : 97회
  • 작성일 : 14-05-26 11:5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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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는 여러 부품이 모두어져 움직입니다. 어떤 부품이 소홀하고 어떤 부품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모든 부품들이 중요한 것입니다.

그 중에 타이어는 외부에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타이어에 문제가 생기면 어떤 상황이 일어날지 상상하기도 싫은 것입니다. 그것은 운행 중에 문제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이며 대형 사고의 원인이 되기 때문입니다.

본인은 금호타이어를 지난 2013년 8월에 구입하였습니다. 타이어 4개를 다 교환했습니다. 그런데 구입한지 일주일만에 앞쪽 타이어에 문제가 발생했습니다. 펑크가 나서 수리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옆이 찍어져서 주저 앉은 것입니다. 카센터에 갔더니 금호타이어 전문가가 와서 보고 소비자의 잘못이라며 카센터에서 절반을 부담하고 소비자가 절반을 부담하자고 해서 타이어를 교환했습니다. 그 때만 해도 본인의 잘못이라 생각하며 넘어 갔습니다. 그 타이어는 사진에 없습니다.

  그 후로 2014년 5월 12일  운전 중 펑 소리와 함께 타이어가 터진 것입니다. 그 때도 앞쪽 타이어간 찍어진 것입니다. 위 사진의 모습입니다. 그 때도 아무말 없이 본인의 잘못이려니 하고 금호타이어 전문 카센터에 가서 교환을 했습니다. (위 첫번째 사진)

그런데 지난 수요일(2014년 5월 21일) 주차된 타이어가 주저 앉았습니다. 이번에는 뒤쪽 타이어였습니다. 어쩔 수 없이 보험사 긴급출동을 요청했습니다.  긴급출동이 타이어를 확인한 결과 옆 안쪽이 찢어진 것입니다. 수리할 수 없다고 하던군요.. 그래서 금호타이어 전문 카센터에 가서 똑 같은 타이어로 교환을 했습니다.  (위 두번째 사진의 모습)

 어떻게 타이어를 4개를 교환했는데 1년이 되지 못해서 3개가 찍어지는 사고가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자동차를 약 30여년을 타고 다녔어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 말입니다. 그래서 금호타이어에 문제를 제기 했더니 2014년 5월 26일 찾아와서 하는 말이 이것은 소비자가 차량을 잘못 사용해서 발생된 것이라고 말하고 갔습니다.

  이런 황당한 일이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1년 이내에 4개중에 3개가 찍어지는 이런 일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금호타이어는 아무런 문제도 없고 책임도 없다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차량에 맞지 않는 타이어를 끼웠다고 합니다. 아니 금호타이어 전문점이라는 간판을 달고 있는 카센터에서 교환을 했는데 이렇게 말을 하다니 참으로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이런 황당한 일을 어디에 하소연을 해야 하는지 좀 알려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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