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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럭시짐 ] 헬스클럽 갤럭시 짐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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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여경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6-25 13:5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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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지난 4월 26일 갤럭시짐 헬스장을 방문했습니다.
전단 광고를 보고 스피닝이 6만원이라하여 전날 전화후 방문해서 등록을 했습니다.
그때는 가격적인 설명밖에 없었고 시설소개나 이런건 따로 하지않아서
등록을 하고,
그날 오후에 핼스장비 9만원을 계좌이체했습니다.

4월 29일 즘에 방문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스피딩 하는 자전거 기계가 6대밖에 없었고,
제가 원하는 시간에 6명이 꽉차면 저는 스피닝을 할 수 없다고 했습니다.

런닝머신처럼 내가 하고싶을때 하는게 아니라,
앞에 강사분이 잇으면 그 동작에 따라 따라하는 운동인 스피닝이라서 교육시간에 갔다가 자리가 없으면 돌아가야하는 상황입니다.
그것도 고작 6대 밖에 없고요

그래서 환불 신청을 했더니

계속 기다리라는 말만하고,
나중에는 무슨 계약서 핑계를 댔습니다.
그런데 저는 구두 계약만하고 따로 환불규정이나 이런것에는 아무런 이야기를 들은바도 없어서
무슨소리냐고 계약서를 쓴적도 없다, 나는 환불을 못받을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랬더니 또 몇일후에 환불해주겠다고 계좌번호를 불러달라고 했습니다.
이게분명 5월 첫쨰주정도였습니다.

그리고 1주일이 지나도 입금이 안되 연락해보니 헬스장 방문을 요청해서,
다리가 다쳐서 못가니 필요한 서류가 있음 등기로 붙혀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주소를 알려줫지만 여전히 오지 않았습니다.

또 전화해보니 5월말에 이번에는 입금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5월말이 지나도 입금이 안되,
다시 연락하니 이번에는 총무자가 자리에 없다고
다음주에 새로운 총무가 오니 연락을 달라는거에요.

그래서 그 다음주가 지금 6월 24일 이번주인데 연락했더니
또 모르쇠가 되어있는거에요.

그러면서 본부장님께 말씀을 드려보겠다길래
이미나는 환불을 받기로 했고 모든 절차가 끝났는데 왜 안해주냐니까
기다리라는 대답만 나옵니다.

진상고객이 되어야 내 권리를 찾을 수있다고하는 대한민국이라는데,
꼭 진상을 부려야하나요?

해주기로 했으면 해줘야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헬스비용 9만원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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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업자가 구두상 해결을 계속 미룰 경우 부득이 내용증명우편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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