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Olleh 보상센타 (휴대폰 분실 보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Olleh 보상센타 ] KT Olleh 보상센타 (휴대폰 분실 보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창수
  • 조회수 : 54회
  • 작성일 : 14-07-03 16:23:59

본문

먼저 휴대폰 보상이 지지부진하여 많은 답답함을 토로하며 글을 시작 하려 합니다.

먼저 약 20여일전 외국서 휴대폰을 분실하여 (kt) 분실신고하며 알아보니
제가 보험을 들어있어 보상을 받을수 있어서
올레 보상센타에 문의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서류를 구비하여 제출하였구요.
심사하는데 1일 , 휴대폰 보내고 도착하는데 3일이면 된다고 합니다.

그 전에 물런 임대폰을 받았는데..상태 엉망 입니다.
상태방은 제 소리가 잘 들리지 않구요.
그나마 제가 스피커 상태로 통화 하면 그나마 통화 할 수 있는 정도가 됩니다.
제가 일의 특성상 (부동산업) 통화 하는일이 무척 많은데
스피커폰으로 통화해야해서 비밀보장도 힘들고
이 상태의 폰으로 통화가 무척 힘들고 불편합니다.

그리고 제출한 서류의 심사가 (토, 일요일 포함) 7일째 하고 있습니다.
왜 그러시는지요..?
2일 전에 서류하나의 내용이 부족하다 하여 보충하였습니다.
허나 보충내용은 타보험(여행자 보험 보상과 연락처 ) 확인 이었습니다.
그 보험 연락처로 인해 심사의 차질이 있는것도 아니고.
계속 통화를 시도해도 다시 연락주겠다 말만 하고 정작 담당자와 통화를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통화 시도 2번 했구요 2시간 반이 지난 지금 아직도 연락 없습니다...
왜 이러는 걸까요..?

KT올레 보상센타
정말 화납니다.
주시는 임대폰 상태도 엉망이고, 지지부진한 보상 진행 더더욱 화가 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401 기타 대전코리아투어 윤규석 2014-06-30
192400 통신 KT 양채원 2014-06-30
192399 기타 해피랜드 문경원 2014-06-30
192398 휴대전화 엘지 김종민 2014-06-30
192397 기타 머스트잇 이명훈 2014-06-30
192396 서비스 com119 이종인 2014-06-30
192395 생활가전 LG 정혜자 2014-06-30
192394 생활가전 키친아트플러스 최미애 2014-06-30
192393 기타 더 제인 이이슬 2014-06-30
192392 기타 휠라코리아 조현진 2014-06-30
192391 기타 비숍 김은화 2014-06-30
192390 서비스 Showmovie 이병호 2014-06-30
192389 서비스 챨스리 헤어테크 평 김아인 2014-06-30
192388 생활가전 삼성전자 송지애 2014-06-30
192387 서비스 챨스리헤어테크 평택 김아인 2014-06-30
192386 기타 국제원예종묘

처리중

묘목 하자
김광엽 2014-06-30
192385 통신 특판인터넷 KKS 2014-06-30
192379 digital u플러스 고현승 2014-06-30
192378 기타 개인 박현석 2014-06-30
192371 생활가전 한일구들장 배혜란 2014-06-30
192366 통신 SK

처리중

언제쯤
송민영 2014-06-30
192363 통신 LG U+ 정우헌 2014-06-30
192362 서비스 티디마켓 박성원 2014-06-30
192361 통신 sk브로드밴드 김봉섭 2014-06-30
192360 통신 SK브로드밴드 jeong-e 2014-06-30
192359 식음료 서울우유 김일중 2014-06-30
192358 통신 케이티 김예솔 2014-06-30
192357 서비스 오렌지트리 최차남 2014-06-30
192354 통신 케이티 김예솔케 2014-06-30
192349 금융 흥국화재 김정호 2014-06-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