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nc soft ] 교묘히 광고내용을 변경하여 소비자를 우롱, 부당이득 취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태윤
  • 조회수 : 1,289회
  • 작성일 : 13-05-20 23:19:17

본문

아이템 판매를 시작하며 광고내용을 1~2종 랜덤습득으로 표기 이때 랜덤습득가능한 물품은 2종 이상으로 당연히 소비자는 종류를 달리하여 1~2개를 습득한다고 이해하였으나 몇 시간뒤 행운이 함께한다면 랜덤습득으로 문구를 바꿈.
판매 개시부터 0~2종만 습득하게 아이템이 설계되었고 소비자 속출
게임사에 문의하면 1~2종 랜덤습득은 랜덤이기때문에 아이템이 안나올수 있다는 이상한 논리로 대응함
현제 게임 게시판에서 피해자 속출중이며 집단움직임도 보이고 있지만 게임사에서는 무대응중.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다앚님의 댓글

담다앚 작성일

해당게임사의 소비자를 우롱하는 업무행태로 인한 피해에 대해 정말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 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되어있습니다.  이에 소비자를 속이기 위해 특별히 작은 글씨로 기재하거나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기재하는 것은 동 법에 위반이라고 사료할 수 있으며 표시 광고내용이 진실성(속임), 소비자의 상품선택오인성, 공정거래 저해성 해당된 경우 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에 해당되어 계약해제 등(반품비는 귀책사유자인 사업자책임)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랍니다.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3066 서비스 LG전자 임가람 2014-07-04
193065 서비스 에스테틱 강동연 2014-07-04
193064 기타 잉글리쉬무무 SSun 2014-07-04
193060 생활용품 리치이케아 이견석 2014-07-04
193059 생활용품 마켓비 한여주 2014-07-04
193058 생활가전 LG 김형철 2014-07-04
193057 생활가전 LG전자 김형철 2014-07-04
193056 기타 지마켓 김은경 2014-07-04
193055 서비스 롯데상조 정이지 2014-07-04
193054 기타 하우투토익 이운규 2014-07-04
193051 기타 크린에이드 안성찬 2014-07-04
193050 휴대전화 kT 하늘 2014-07-04
193049 생활용품 제로투세븐 배진식 2014-07-04
193043 생활용품 옐로우택배 김훈 2014-07-04
193042 서비스 play1004 김은지 2014-07-04
193041 기타 (유)에이에프에이치 이세미 2014-07-04
193035 휴대전화 폰짱 배연주 2014-07-04
193030 휴대전화 j&j 최송미 2014-07-04
193027 기타 영풍문고

처리중

교재환불
윤다빈 2014-07-04
193025 생활가전 대동해모르 박금순 2014-07-04
193024 서비스 온라인투어 권미경 2014-07-04
193022 휴대전화 유플러스 임재현 2014-07-04
193021 digital (주)아이티엔조이 김형주 2014-07-04
193020 자동차 팅크웨어(주) 박수옥 2014-07-04
193019 자동차 SK엔나비 전계훈 2014-07-04
193018 기타 시온이가구 권미옥 2014-07-04
193017 서비스 하은맘 조아라 2014-07-04
193016 기타 LINE 김은선 2014-07-04
193015 통신 전화국 이동복 2014-07-04
193014 생활가전 아이팟마켓 김기태 2014-07-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