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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몬 ] 환불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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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경남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4-05-26 15:3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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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다름이아니라 티몬의 행각에 대해 적을려고 합니다.

14년 5월 15일 제가 제품의 하자가 있는 제품을 환불요청하였습니다.

그 당시 같이 12일날 산 불량헤드셋 교체때문에 같이 cj택배로 반품 해야할 물품이 있었구요.

그런데 21일이 지나도 교체품은 가지고 가면서 환불 제품은 가지고 가지 않는것입니다.

기숙사가 호텔이고 프런트가 저녁에만 여는 관계로 반납을 하려면 아는 형에게 부탁을 해야했었고

반품 방법 또한 문자로 3번이나 택배사에 문자로 알려준 상태였습니다.

계속 가지고 가지 않는 택배때문에 부탁받은 형도 신경을 쓰고 저도 신경을 쓰게 되었고

21일 티몬에 전화해서 금요일까지 좀 환불 제품좀 가지고가라고 말을 했고 상담사와 금요일날 꼭

가지고 갈수 있게 확답을 받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금요일 역시 택배는 가지고 가지 않았고 15일에 환불 요청한 제품이 아직 저에게 있습니다.

택배 받는거야 놓고 가면 끝이지만 환불은 전달과정이 참 힘든 사람에겐 짜증이 많이 나는 부분입니다.

그런데 서비스 센터에서는 선환불을 해준다고 해도 3일정도를 기달려야 돈을 받을수 있다고 합니다.

이전 서비스 상담사와 했던 녹취내용도 방문하지 않으면 들려줄수 없다고 하구요.

물건 하나 잘못사서 얼마나 계속 신경을 써야할지 모르겠습니다.

규칙상으론 반품은 일주일 안에 이루어 진다고 했는데 지금 벌써 11일이란 시간이 지났습니다.

제대로 가지고 가고 처리했으면 제가 벌써 환불을 받을수 있었을텐데 지금 제돈은 쓰지도 못하고 묶여있는겁니다.

이에 신고 하니 제대로 된 빠른 처리좀 부탁드립니다.

폰에 녹음 내용은 있지만 이게 파일 첨부 하는 방법을 알지 못하니 자세한 자료는 전화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소셜커머스업체측의 반송과 관련한 무책임한 영업형태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구두상 요청이 받아들여지지 않을경우 내용증명을 발송하시거나 업체게시판등에 빠른처리를 촉구하는 내용을 남기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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