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KT ] 휴대폰 개통 불가로 인한 사업손실발생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대하
  • 조회수 : 695회
  • 작성일 : 14-04-09 18:09:29

본문

2014.03.20일 바다에 추락 사고로 인한 휴대폰 고장 발생하여, 수일후 KT동래점에 방문하여 수리 견적서 발부 받은뒤, KT 해운대점에 요청하여 임시폰 사용중 2014.04.08일, 신세계 백화점내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를 1대 구입하였으며, 삼성전자 점원의 안내(KT점소에 임시폰 반납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에 따라서 금일 KT 점소에임시폰 반납하였으나,
금일 내내 개통이 되지 않음.

1. 삼성전자 모바일 점소에 확인 결과
  가. KT 상위부서에서 심의 한다고 HOLD 시켜서 개통이 안되고 있다고함.
  나. 삼성전자는 KT에서 허가해주면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다. 삼성전자의 상위 부서 연락처를 물어도 안 알려줌.

2. KT 에 문의 결과
  가. 개통은 삼성전자 점소에서의 문제라고 함.

  나. 개통 관련 상위 부서는 모른다고 하면서 안 알려 줌.
  다. 영업정지 기간일지라도 고장이나 분실의 경우에는 새로운 기기로 변경 가능하므로
        삼성전자 점소에서 즉시 개통 가능하다고 함
 
3. 개인 손실

  - 개인 업무관련 불통 으러 막대한 손해 발생.
 

4. 개인 소견
  고객을 우롱 하는 처사들이라고 판단 됨.

5. 해결 요청 사항
  가. 왜 상위부서에서 개통을 안해 주고 막대한 손실을 초래 하게 하는지의 이유
  나. 삼성전자 또는 KT 중 어느회사의 과실여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078 기타 조선일보 1234 2014-06-20
19107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추승호 2014-06-20
191076 금융 하나sk카드 강정훈 2014-06-20
191074 기타 마담그레이스 김민희 2014-06-20
191073 생활용품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2 서비스 오에이월드 양수경 2014-06-20
191071 식음료 연세우유 한송이 2014-06-20
191070 자동차 (주)렌트파크 강자용 2014-06-20
191069 digital 아이나비 엄준섭 2014-06-20
191068 기타 프리미엄웨딩 이영숙 2014-06-20
191067 금융 르노캐피탈

처리중

법정소송
김평기 2014-06-20
191066 digital 컴마트 조성희 2014-06-20
191060 생활용품 다나한 임소연 2014-06-20
191059 자동차 개인 남기용 2014-06-20
191058 기타 에어아시아 이완표 2014-06-20
19105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은경 2014-06-20
191049 유통 그린에쎈스 진승기 2014-06-20
191047 기타 박사몰(11번*)

처리중

배송
신수정 2014-06-20
191046 생활용품 필승기획(대전) 윤지혜 2014-06-20
191044 서비스 (주)국민트랜스 배재호 2014-06-20
191043 통신 멤버쉽 양성숙 2014-06-20
191042 기타 와우스토리 조귀환 2014-06-20
191041 서비스 sk view아파트 정슬기 2014-06-20
191038 통신 LG 유 플러스 김선순 2014-06-20
191025 기타 다사랑동물병원 김선남 2014-06-20
191012 서비스 삼성웨딩홀 김재현 2014-06-20
191011 식음료 건국우유 정소라 2014-06-20
191010 기타 세무 손가영 2014-06-20
191009 유통 로젠택배 류인성 2014-06-20
1910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선영 2014-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