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처리해준다고 물품회수후 환불불가처리통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jk쇼핑 ] 반품처리해준다고 물품회수후 환불불가처리통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옥진
  • 조회수 : 46회
  • 작성일 : 14-05-20 23:22:04

본문

02-786-3936판매업체연락처입니다 인터파크에서 4월23일수압식비데중온열비데를구입하려고 찾아보다가 상세내용에 온열변좌라고되어 판매업체에전화통화하여 기종번호와온열변좌여부를 업체측에서확인받은후 구입하였으나 설치후 설명과는다른 온열변좌비데가아니였습니다  처음부터업체측에 온열변좌를원해서제품에대한확인전화를한상태여서 반품을신청하였으나 판매자는계속적으로 통화가되지않았고 인터파크측에서 상호조정으로왕복배송비까지 물어주기로하고 상품까지회수해갔으나 일주일이지나도록반품처리를거부하여  통화하였으나 못해주겠다며 계속지껄여보라는등의 망말까지하며 반품을거부하였습니다 이에 도움을바라고자 글을남깁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을 통해 구입하신 제품이 상태가 설명과 달라 반송하셨는데 환불을 거부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또한 사업자가 대금환급을 지연한 때에는 지연기간에 대해 지연이율을 곱하여 상정한 지연이자(지연배상금)를 지급받을 수 있습니다. 계속해서 환불처리가 지연될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환불요청하시고 업체 불응 시 법원을 통한 소액재판등의 법적해결이 필요하리라 사료됩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495 생활용품 엘리샹뜨화장품 김소영 2014-06-24
191494 기타 써니블로우 전예리 2014-06-24
191493 기타 멀버리 우운영 2014-06-24
191492 기타 정화세탁소

처리중

세탁소
김혜정 2014-06-23
191491 기타 가천길병원 김성재 2014-06-23
191475 휴대전화 휴대폰 이경자 2014-06-23
191474 휴대전화 삼성 안정희 2014-06-23
191472 자동차 업음

처리중

환불
백운조 2014-06-23
191469 휴대전화 삼성 안정희 2014-06-23
191465 서비스 공룡치킨 오안나 2014-06-23
191457 휴대전화 핸드폰백화점 hahihu 2014-06-23
191456 휴대전화 KT온라인 보상센터 홍성조 2014-06-23
191455 기타 ㈜ 아미코스메틱 안지은 2014-06-23
191454 기타 투어2000 이은선 2014-06-23
191453 금융 우리은행 이성수 2014-06-23
191448 식음료 티몬 정경희 2014-06-23
191443 기타 신발팜

처리중

환불요청
이재숙 2014-06-23
191442 자동차 중고자동차매매센터 김동조 2014-06-23
191439 생활용품 홈앤쇼핑 joili 2014-06-23
191438 휴대전화 팡게임 최은희 2014-06-23
191437 통신 1 김지용 2014-06-23
191436 서비스 호텔스닷컴 이선미 2014-06-23
191435 금융 현대화재해상보험 곽팔용 2014-06-23
191434 기타 위핑 하재완 2014-06-23
191433 생활용품 더홈즈 김지수 2014-06-23
191432 기타 엠뮤지컬 박미성 2014-06-23
191431 기타 위동페리 임광수 2014-06-23
191430 생활용품 바디프랜드 정우람 2014-06-23
191429 생활용품 온리원완주점 전용진 2014-06-23
191428 식음료 대륭상사 권지혜 2014-06-2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