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의 반품미수거에 대하여 콜센터 책임자의 뻔뻔한 처사 기가막히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 ] 대한통운의 반품미수거에 대하여 콜센터 책임자의 뻔뻔한 처사 기가막히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나현
  • 조회수 : 43회
  • 작성일 : 14-05-20 15:50:40

본문

작년(13년)11월경에 위메프를통하여 의류를 주문했는데 반품하려고 대한통운에 반품접수를했습니다. 일주일이 다되가는데도 반품물건수거하러 가지않고 다른주문건들만 배송이왔습니다. 일에치여사는 직장인이 하루하루반품언제수거하는지 체크하고 콜센터에 전화를 할수있습니까?날잡아서 콜센터에전화했습니다 반품수거가 누락되었다며 처리해서 수거해가도록 해준다더라고요 그래서 알았다고 통화를종료하고 기다렸는데 또 안오더라고요 그래서 또 콜센터에연락을 몇번했고 나중에는 이미 반품기한1주일이 너무지난상태라 반품이안되는상태였습니다. 콜센터측에 어차피지금 반품기간도지났으니 그쪽에서 알아서 배상해달라고하니 배상도 물품을수거한후에 할수있다며 담당부서를연결해준다더군요.저는 너무화가나고 콜센터에서는 다른부서를 연결해준다고하고 꼭연락드리겠다고만 하고 답은없고 나중엔지치더군요.그동안 이직으로인해 시간이도저히나지않아 연락을못하다가 오늘 연락했습니다 책임자분바꿔달라고 제기록은 다 상담내역에 나와있을테니 또말하기지겹다고..책임자한테 전화오더군요 데이터가 너무 오래되서 복구하는데 시간이걸려다시 상황을말해달라고...정말 짜증났지만 이해하고 차근차근다시설명했습니다..그러면서 그사람이말하길 제가 택배반품접수하고 반품수거하지 않을동안에 상품구입한업체에 따로 연락을했냐고 하더군요 그래서 이미1주일이지났고 택배사에서 물품을수거하지않았기때문에 따로연락하지않았고 계속 반품수거만 기다리고있었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그책임자가 이런경우에는 제가 업체에 연락해서 택배사가 물품을수거하지않는다고 말해서 업체통해퀵으로처리를하던 처리를해야되는부분이라고하더군요 그말을들었을때부터 참 기가막혔 습니다. 제가직접 업체에서 물품을구매한것도아니고 배송해주는택배사를 통해 받았는데 반품접수를했는데도 불구하고 자기네들실수로 수거하지않아놓고선 제가 개별적으로 업체랑 처리를해야된다니요 그래서 제가 배송업체를 통해  물건을받았고 저는물론 그어느곳에서도 택배사가수거해가지않으면 개별적으로연락해서 퀵으로받든처리를 하는 경우를 본적도 들은적도없으며 상식상으로 1주일이지나면 반품이안되지않냐고하니 개인 상식은통하지않는다고 하더군요 하는말마다 화가났지만 참고얘기를들었습니다. 그래서 그책임자는 제가 업체에 제사정을전달하지않았기때문에 저한테 불이익이있을수있다고하더군요 지금현재상황에서 불이익이라는 말자체도 몹시 기분이 불쾌했지만불이익이뭐냐고물었더니  그건모른다더군요 제상담내역이 복귀되면 연락준다고하더군요. 그리고 오후에연락이왔는데 한다는말이 자기네들은 책임을질수가없다네요 제가업체에말안해서 이렇게까지 상황이된거라는식으로 계속 똑같은말만 반복하네요 그래서제가 아까말한불이익이이거냐고 제가업체에따로통보를안했지만 배송업체를통해 물건전달이이루어지는건인데 제가 직접 그업체에 반품물건을 들고가는건이아니지않냐 지금대한통운쪽에서는 아무런 잘못이없다는거아니고 다 내잘못이라는거아니냐고했더니 자기네들이 어떻게 고객님잘못이라고 하겠냐고 하지만 자기네들은 도움을줄수없다고네요.정말기가막혀서 이건불이익이아니라 제탓이라고 하는거아닌가요?이런상황에서 불이익이라는건 배상면에서 그쪽에서말하는 말같지도않은 저의 업체미통보로인해 그쪽과실이100%는아니라는 뜻아닌가요?그러면서 지네는 현재도와줄수있는게없으니 제3기관에의뢰하라네요.그때 보상이가능하면 해주겠다하네요.정말 화가너무나고 뻔뻔한태도에 불쾌하고 사람 기분을 막말로잡치게했네요 잘못까지뒤집어씌우고 책임까지알아서하라니 정말 울화가치밉니다. 그동안 제가 콜센터에연락했던 시간 정신적스트레스 다 알바 아니다 이렇게들리네요 .제3기관에 문의하라고 자신있게말하니 울화가치미는걸 겨우참으면서 문의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920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은아 2014-06-12
189919 자동차

처리중

차량수리
권미숙 2014-06-12
189918 통신 엘지유플러스 이민규 2014-06-12
189917 통신 삼서전자

처리중

휴대폰as
김은아 2014-06-12
189916 금융 씨티캐피털 이종희 2014-06-12
189913 생활용품 마켓비 이선미 2014-06-12
189912 생활용품 블루밍홈 신하나 2014-06-12
189911 생활용품 블루밍홈 신하나 2014-06-12
189908 통신 (주)다이겨 해남인 2014-06-12
189905 생활가전 주)금호티앤씨 조형진 2014-06-12
189904 기타 헤드무인택배시스템 김지혜 2014-06-12
189903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정민 2014-06-12
189888 기타 KG옐로우캡 강유진 2014-06-12
189884 기타 KG옐로우캡 강유진 2014-06-12
189883 금융 신한생명 김미영 2014-06-12
189882 기타 ns홈쇼핑 신문희 2014-06-12
189881 통신 헬로TV 진재일 2014-06-12
189880 식음료 동부익스프레스 박광호 2014-06-12
189879 식음료 동부익스프레스 박광호 2014-06-12
189878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명복 2014-06-12
189877 휴대전화 해피천사 최진영 2014-06-12
189876 식음료 au바 황선미 2014-06-12
189875 생활가전 한결물물 남태호 2014-06-12
189872 기타 청호나이스 지현수 2014-06-11
189863 식음료 남양 고순엽 2014-06-11
189848 생활용품 다소니에

처리중

화장품
이경주 2014-06-11
189847 휴대전화 KT 김미숙 2014-06-11
189846 통신 sk텔레콤 권영면 2014-06-11
189845 기타 아도러블 이용진 2014-06-11
189844 서비스 윈클리닉 권효정 2014-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