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트 개편 후 캐시를 보상하며 소비자에게 피해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TV조선 ] 사이트 개편 후 캐시를 보상하며 소비자에게 피해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민지
  • 조회수 : 26회
  • 작성일 : 14-05-22 13:59:23

본문

TV조선이라는 종합편성채널 인터넷 사이트는
다시보기 등 프로그램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캐시를 충전하고 지불해야합니다.

원래 TV조선 사이트는 조선닷컴과 통합운영되고 있었는데, 며칠전 19일 TV조선 사이트가 분리됐습니다.
문제는 분리되면서 조선닷컴에 있는 캐시가 TV조선으로 자동 이관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항의 전화를하자 조선닷컴에 남아있는 캐시를 통장으로 보내준다며
통장사본과 신분증 사본 등 필요서류를 소비자에게 준비해 메일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더 황당한 것은 조선 닷컴에 남아있는 캐시를 전액 환불하는 것이 아니라
수수료를 떼고 주겠다는 것입니다.

자신들의 필요에 따라 사이트를 분리해놓고, 소비자가 정당하게 낸 캐시(현금)를

제멋대로 수수료를 떼고 다시 환불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환불을 받는 귀책 사유가 소비자에게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이에 항의전화를 했더니 쿠폰 등으로 해결한다는 등의 이야기를 하는데,

몇몇 항의 전화 하는 사람들에게만 주는 형태로 진행돼 문제가 있습니다.

꼭 정식으로 해결하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용하시는 사이트에서의 캐쉬반환 관련하여 부당함을 느끼시리라 생각합니다. 해당업체에 캐쉬환불에 대한 약관내용을 근거로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되며 또한 제보해 주신 내용은 본지에서 더 자세한 취재를 통해 업체 측의 위법 여부를 확인할 수 있도록 기사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677 휴대전화 삼성전자 신영식 2014-07-02
192676 서비스 05sam 미미 2014-07-02
192672 서비스 메리웰웨딩 권정현 2014-07-02
192671 기타 베스트로또

처리중

환불관련
조대영 2014-07-02
192658 자동차 기아서비스센터 최창환 2014-07-02
192656 식음료 공원산장 채상민 2014-07-02
192654 서비스 철도청/농협카드 신명선 2014-07-02
192653 식음료 키키자케 이나라 2014-07-02
192644 기타 바비로즈 강혜인 2014-07-02
192643 기타 이랜드 김영희 2014-07-02
192642 기타 비밀 2014-07-02
192641 생활가전 듀크네트웍스 김혜선 2014-07-02
192640 생활용품 바이크셀 백만성 2014-07-02
192639 기타 캥거루바디스쿨 조희경 2014-07-02
192638 기타 앤클래스 조쌍미 2014-07-02
192637 통신 엘지유플러스/ kt 김광웅 2014-07-01
192636 기타 앤클래스 조쌍미 2014-07-01
192621 기타 해나루볼링장 손정인 2014-07-01
192617 기타 간지케이스 배정미 2014-07-01
192616 생활용품 메디코리아 정은아 2014-07-01
192615 서비스 송도버스 염경훈 2014-07-01
192614 서비스 알뜰주유소 윤광남 2014-07-01
192613 기타 노랑풍선여행사 성혜선 2014-07-01
192612 식음료 이마트 이명범 2014-07-01
192611 통신 sk브로드밴드 jj-eun 2014-07-01
192610 생활가전 LG전자 강상오 2014-07-01
192609 통신 sk브로드밴드 은정 2014-07-01
192608 기타 웰빙테크

처리중

환불
임정훈 2014-07-01
192607 서비스 듀오

처리중

거짓말 .
안현주 2014-07-01
192603 식음료 cj택배

처리중

음식
유정민 2014-07-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