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물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크린토피아 ] 세탁물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한길자
  • 조회수 : 1,499회
  • 작성일 : 13-12-02 17:07:01

본문

11.17(일)에 크린토피아 홈플러스 숭의점에 맡긴 세탁물3가지중 흰자켓은 얼룩이 그대로 있었고, 스카프 2개를 맡겼는데 한개밖에 없다고 자기들은 1개밖에 접수를 안했다고 하여, 나머지 한개 스카프를 찾아줄것을 부탁하였습니다. 그러나 접수한 숭의점에서는 없다는 말만하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크린토피아 인터넷 불만족신고코너에
"11.17일 저녁 6-7시 사이에 인천홈플러스 크린토피아에 흰색정장자켓과 스카프(닥스) 2장을 세탁맡겼음. 영수증을 수령후 쇼핑하였음. 11.20일 세탁물이 도착했다는 문자를 받고 세탁물을 찾으러가보니 스카프가 한장밖에 없었음. 한장 더 있다고 말하니 한장만 맡겼다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음. 접수시 세탁물을 확인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그날 접수시 세탁물을 펼쳐보거나 확인도 없이 접수하고 됐다고 영수증만 발급받았음. 세탁물 접수 잘못을 해당업소에서 잘못하고는 세탁물을 맡긴 고객에게 물품이 없다고 발뺌만하고 있으니 속이 터질것 같음. 또한 자켓도 때가 덜빠지고 얼룩이 남아있는 상태임. 분실된 스카프사진을 최근 다녀온 해외여행사진으로 보내주고 확인을 부탁하였음. 맡긴 세탁물은 접수한 업소나 크린토피아 세탁공장 어는곳에든 존재해야한다고 생각함. 세탁물 분실이라니 어이없음." 이런 내용을 신고하니

담당직원으로 부터 전화가 와서는 공장과 접수한 체인점을 다 찾아봐도 없어서 업체로서는 어떻게 할수 없다고 소비자원으로 중재요청을 하라는 어이없는 답변을 들었습니다. 하도 기가막혀서 인터넷에서 크린토피아관련 검색을 해보니 저와 유사한 사례도 많았고 문제사항을 처리하는 절차가 다 저와 비슷하게 발뺌후 소비자원으로 신고하라고는 그냥 나자빠지는 형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해가 안가는 아주 나쁜 악덕업소인것 같습니다.

이런 업소로 인하여 세탁물을 맡기고 분실되어 찾지를 못하는 억울한 일이 발생치 않도록 해결하여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 해당 크린토피아 사이트에 오늘(12.2일) 확인해보니 "완료"로 되어있던 처리사항을 "처리중"으로 바꾸어놓고는 소비자원으로 신고하라고 합니다. 처음에는 신고된 사항이 처리완료되었다고 나오는데 "찾아보니 없다"가 처리완료라고 하여 "없다"가 어떻게 처리완료냐고 따지니 오늘 변경된것 같은데 정말 납득이 안됩니다.2013-12-02 14:46:32.0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641 서비스 go멤버쉽 조문도 2014-05-19
186640 통신 휴먼교육 공진영 2014-05-19
186638 기타 인터파크항공 김윤슬 2014-05-19
186637 자동차 현대자동차 최치환 2014-05-19
186636 서비스 씨에스타 남승혁 2014-05-19
186635 기타 신발팜

처리중

환불건
현혜미 2014-05-19
186634 기타 자동차연수학원 황연경 2014-05-19
186633 기타 티몬 이수장미 2014-05-19
186632 식음료 맘마베리 똘이맘 2014-05-19
186631 자동차 현대 현기환 2014-05-19
186630 자동차 스마트랩 배덕진 2014-05-19
186629 서비스 춘천익프레스 박지혜 2014-05-19
186628 digital 82컴퓨터 양선이 2014-05-19
186627 digital c&m 심재복 2014-05-19
186624 기타 버스타고 류현지 2014-05-19
186622 생활용품 신발팜 김근화 2014-05-19
186620 digital 디지털코리아 신영식 2014-05-19
186619 생활가전 ok이사이사플라워 장미화 2014-05-19
186615 기타 11번가앤조이뷰티몰 이소미 2014-05-19
186614 기타 타큐스포츠 탁간지 2014-05-19
186612 통신 SK브로드밴드 정승우 2014-05-19
186611 기타 타큐스포츠 탁간지 2014-05-19
186607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5-19
186596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수진 2014-05-19
186595 생활용품 EJmall 한불휘 2014-05-19
186594 digital 옥션(뉴엔히트) 류영진 2014-05-19
186593 기타 krt 김민숙 2014-05-19
186592 서비스 4:33 게임업체 진환주 2014-05-19
186591 식음료 맥도날드 정쥬리 2014-05-19
186590 기타 치어스 황일화 2014-05-1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