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기분 나뻐서 메일 다시보내드립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동양매직 ] 진짜 기분 나뻐서 메일 다시보내드립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미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4-05-15 15:22:51

본문

동양매직측에서 전화오길 이번달 빠져나간 금액만 줄수 있고 전에 6개월 분은 못준다합니다.

청약서(?)가 없기에 동양매직이나 저나 같이 증빙이 어렵다 합니다.

청약서가 제가 없는게 잘못인가요? 동양매직측에서 잘못아닌가요?

저한테 2007년 설명조차도 멤버쉽이 이런내용이다..이렇게 설명한게 아니라 필터비용이 한번에 나가면 부담스러우니 한달에 한번씩 빠져나가는 금액으로 부담감을 줄이는거다.

이런식의 설명인데요.

보험으로 쳐도 고객에게 설명을 잘못하면 보험잘못측 고객측에서 청약서 못받았다 하면 보험잘못측으로 아는데..

동양매직은 오래된건이라 폐기처분했다고 합니다.

저는 그렇게 오래되서 폐기처분된 고객입니다. 그런 고객에게 무슨 멤버쉽으로 관리를 해 주었다고 금액을 못줍니까.

필터 역시 필요없다. 새제품이고 제손을 아예 거치지 않았으니 거기이용하는 고객에게 주면 되는것을 이것이 저만을 위한 소모품도 아닌것을.

무슨 기업이 이따구 인지 진짜 화가 나서..

손이 떨리네요. 그 돈 없어도 그만인 금액이지만, 이런식으로 제가 사용도 안해본 금액 막 버리고 싶지않습니다.

이런식으로 얼렁뚱땅 없어지는 제 작은 금액.. 한번 더 이해해보시고 도와주세요.

작은 개인이고 큰 금액 아니니깐.. 넘어갈수 있다 하지마시고,, 

같이 증빙 안되는 금액 무슨 목적으로 가져가는지 이해도 안됩니다.

상담원 역시 제대로 설명도 못하면서 무조건 안된다 하네요. 무조건 멤버쉽만 떠들고요

난 멤버쉽을 해서 무슨 혜택을 받는지도 모르고 멤버쉽이 뭔지도 모릅니다.

 

010-****-7409  전화주세요.

 

그쪽에서도 소비자고발센터에 연락을하라고 하네요.



이번에 그냥 넘어가면 앞으로도 전 계속 이렇게 작은 금액은 피해를 보며 살것같습니다.

피해보기 싫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2185 통신 SK텔레콤 최병주 2014-06-28
192184 기타 종로고시넷 이정현 2014-06-28
192183 생활용품 마켓비 유충호 2014-06-28
192182 유통 이래애드피아 콘텐 2014-06-28
192168 통신 서경방송 미소 2014-06-28
192167 생활가전 세일전자 강정구 2014-06-28
192166 통신 롯데닷컴 신정아 2014-06-28
192165 서비스 GS편의점 김하은 2014-06-28
192164 서비스 청평 365마트 박지은 2014-06-28
192163 식음료 피자에땅강화점 김수연 2014-06-28
192162 서비스 청평 365마트 박지은 2014-06-27
192145 기타 모두투어 송미라 2014-06-27
192144 유통 농민장터 정순옥 2014-06-27
192143 생활용품 j스타일 강단영 2014-06-27
192142 생활용품 본톤가구 이홍주 2014-06-27
192141 식음료 소담촌 박화영 2014-06-27
192129 자동차 경인자동차매매상사 이경우 2014-06-27
192128 식음료 소명 아구찜 김동휘 2014-06-27
192127 서비스 상상블럭 김지혜 2014-06-27
192126 식음료 소명 아구찜 김동휘 2014-06-27
192125 생활용품 cj mall 이가연 2014-06-27
192124 기타 진양화이트보드 곽동민 2014-06-27
192123 자동차 쌍용자동차 신익규 2014-06-27
192122 기타 렌즈미 박경림 2014-06-27
192121 통신 lguplus

처리중

LGU+
유새롬 2014-06-27
192120 생활용품 코웨이 문수일 2014-06-27
192119 식음료 파리바케트 서명희 2014-06-27
192118 식음료 한라돈 2014-06-27
192117 생활용품 (주)포스이십일 황호정 2014-06-27
192116 생활용품 키작은남자 최재훈 2014-06-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