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천도시가스(주) ] 도시가스 잘못된 검침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경아
  • 조회수 : 898회
  • 작성일 : 13-12-07 10:43:40

본문

당월 고지서를 받고 계량기 숫자를 확인 결과 사용량이 너무 많이 나와서 고객센타에 문의를 하니까 기계고장인지 확인을 한다면서 직원이 나왔는데 검침원이 검침을 잘못했는데도 현장 숫자만 보고 고지서에 나온 요금은 사용한 사람이 내야 된다면서 전달 검침을 잘못한거는 이번 달에 부과가 안된다면서 자신들이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기계고장인지만 검사를 한다고 하더군요. 제가 11월에 일주일이상 집을 비워두었고 난방 또한 하루에 40분정도만 돌리는데 전달에 15사용량이 나와는데 이번달에는 42라는 말도 안되는 사용량이 나왔습니다. 인천도시가스는 민원이 전화를 하면 접수 내용을 기록하고도 다음에 똑같은 내용으로 접수를 하면 접수가 안되있다는 말만합니다. 제가 예전 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했는데도 인정을 안하고 고지서를 발부하고 단전이후에 사용을 하지 않았는데도 사용량을 부과하여 고지서가 발부되여 민원을 여러번 했는데도 정정을 안하더니 현재집에서도 검침원이 잘못 검침을 하였는데도 한번 검침한 숫자는 정정이 안된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고객들을 우롱합니다. 직원이 현장에 나오면 자신들의 잘못한거는 인정을 하지 안고 현장에 있는 계량기 숫자만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검침원이 잘못을 하였으면 당연히 정정을 하여 고지서를 재발부를 해야 되는 것 아닙니까? 현재 11월에 많은 요금이 부과가 되어서 나왔는데 12월 또한 많은 요금이 부과되어 나올 예정 입니다. 이런식으로는 요금 납부를 할수 없어서 이렇게 고발을 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773 기타 ns홈쇼핑 신문희 2014-06-11
189772 digital CJ 헬로모바일 송용걸 2014-06-11
189771 서비스 (주)홈플러스

처리중

인터넷몰
박혜성 2014-06-11
189770 휴대전화 에스케이 이미옥 2014-06-11
189769 식음료 티켓몬스터 이지혜 2014-06-11
189768 생활용품 더 라떼

처리중

배송 불량
김수성 2014-06-11
189763 서비스 한진택배 최강호 2014-06-11
189758 생활가전 컴마트 조윤상 2014-06-11
189757 서비스 휴대폰프라자카페 유혜인 2014-06-11
189756 통신 lg u+ 이송이 2014-06-11
189755 식음료 김제 김밥대장

처리중

음식
김미래 2014-06-11
189754 기타 인스타일핏 최민아 2014-06-11
189753 통신 lg u+ 이송이 2014-06-11
189752 기타 예다함상조 배명국 2014-06-11
189751 기타 켓라라 강지석 2014-06-11
189750 기타 GS홈쇼핑 롯데백화 김영희 2014-06-11
189749 서비스 우리명함 장형심 2014-06-11
189748 기타 a-dorable 최지원 2014-06-11
189747 기타 롯데백화점 김영희 2014-06-11
189746 생활용품 Biomed 진창완 2014-06-11
189745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고성부 2014-06-11
189744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권미화 2014-06-11
189743 휴대전화 sk통신사 오종훈 2014-06-11
189728 생활가전 11번가헬스피아 김은희 2014-06-11
189727 금융 케이에스지씨 김정화 2014-06-11
189726 금융 흥국(홈쇼핑) 권미화 2014-06-11
189725 금융 아이온컴퍼니 김정화 2014-06-11
189724 기타 toast 박연태 2014-06-11
189723 금융 아이온컴퍼니 김정화 2014-06-11
189722 기타 a-dorable 최지원 2014-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