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약정기한 회사 맘대로 연장해 가입비 맘대로 받아가고 있었다니 말이 되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kt ] 인터넷 약정기한 회사 맘대로 연장해 가입비 맘대로 받아가고 있었다니 말이 되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명옥
  • 조회수 : 325회
  • 작성일 : 14-05-16 15:30:53

본문

인터넷 약정기한 회사 맘대로 연장해 가입비 맘대로 받아가고 있는
KT통신사를 신고합니다.

인터넷가입하고 3년이 지났을건데도 약정기간 끝났다는 연락이 없어
KT로 문의했더니
작년 9월까지 약정기한이었고
자동 연장해서 가입비를 계속 받고 있었단다.

가입가정의 의사도 묻지않고...

TV도 고장나 이사갈때도 되어 사용정지시키고 있고
마침 컴퓨터가 다운되 약정기한 끝나면 새집으로 이사가
새로 신청해 사용해야겠다고 마음먹고 있는데
가입가정의 의사는 무시한 체 KT는 맘대로 연장해 가입비를 받고 있었다니
말이나 됩니까?
인터넷 3년 계약하고 중간에 해약하면 위약금을 내야된다고 계약할때 들어서 해약도 못했는데 ...

해약한다 정식으로 연락하지 않으면 자동으로 연장된다니
그런 불공정한 일이 있나요?
물론 자동으로 연장된다는 계약사항은 듣지도 못했습니다~~~

소비자가 봉입니까?
자기들 이로울대로 위약금 받고
연락이 안되면 자동연장하여 인터넷요금을 계속해서 받는다니
말하지 않고 있었다면 언제까지나
사용하지도 않는 요금을 냈을것 아닙니까! ...
불공정하다고 요구했더니 집전화로 연락했는데 연락이 안되어 그렇게 됐다고 하네요~~

이렇게 큰 회사에서 책임감있는 태도를 보여야 되지 않겠어요!
직장인들이라 낮엔 집에 아무도 없는데 누가 전화를 받습니까?
우편으로도 얼마든지 연락 가능한일을 집전화 통화만 이야기하면 안되지요.
또 집으로 연락을 했었는지 확인도 불가능하고
1달 30,000원 가량되는 인터넷요금을 몇달씩이나 가져가서
 돌려달라고 항의하는데 안된다니부당한일입니다.
 
전 꼭 돌려받고 싶습니다.
나 말 고 다른사람들도 이런 불공정한 일을 당하고 있을 거란 생각하면
꼭 고쳐져야 할 일이라고 생각하여 소비자 고발 센터에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7244 휴대전화 정상텔레콤 안예지 2014-05-22
187243 휴대전화 정상텔레콤 안예지 2014-05-22
187242 서비스 CGV, Sk플래닛 이예슬 2014-05-22
187241 생활용품 나이스홍 최선영 2014-05-22
187240 서비스 데상트 서산점 정은진 2014-05-22
187239 서비스 신발팜 양솔미 2014-05-22
187238 휴대전화 SK텔링크 고성부 2014-05-22
187229 기타 대한통운 오진영 2014-05-22
187227 기타 스포애니 이수역점 이연주 2014-05-22
187220 생활용품 까사미아 성소라 2014-05-22
187219 기타 대양디앤티 장현우 2014-05-22
187217 생활용품 블루밍홈 정유리 2014-05-22
187213 휴대전화 KTF 박유신 2014-05-22
187211 서비스 크린토피아 박미연 2014-05-22
187210 휴대전화 화진대리점 김도영 2014-05-22
187209 기타 빠른민원 임화섭 2014-05-22
187207 기타 대한통운 오진영 2014-05-22
187203 생활용품 동서가구 김경내 2014-05-22
187201 휴대전화 LGU+ 박충신 2014-05-22
187200 금융 우리아비바생명 황지연 2014-05-22
187199 기타 홈플러스 백민경 2014-05-22
187197 생활가전 캐리어어에콘 김지언 2014-05-22
187196 생활가전 캐리어어에콘 김지언 2014-05-22
187195 기타 신발팜 홍래경 2014-05-22
187194 생활용품 신발팜 홍수민 2014-05-22
187193 기타 압구정 집성형외과 김희숙 2014-05-22
187189 유통 11번가 한명숙 2014-05-22
187188 생활가전 린나이 박혜인 2014-05-22
187187 기타 0

처리중

반품건
송미리 2014-05-22
187186 기타 우아미가구

처리중

소파
전선화 2014-05-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