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건 호소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모범상사 ] 전기자전거 건 호소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순덕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4-05-15 15:12:06

본문

제가 왠만해선 소비자 고발센터에 신고안하려했지만 너무 억울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청주 사는 윤순덕입니다. 3년전 아버님께 청주에 있는 모범상사 043-288-6737에서
전기자전거를 1,500,000원을 주고 사드렸습니다.
처음에 1년은 잘 타시고 다니셨는데 밧데리가 다되어
근 400,000만원 정도 주고 밧데리를 갈았습니다. 2년정도 잘 타시다 요 근래 한달전 밧데리 교체가
필요하여 모범상사에 밧데리 주문을 했습니다.
단종되었을수있다며 주문은 넣어 본다 하더군요. 일주일 이주일을 기다려도 연락이 없어
재촉하였더니 단종 되었다는거에요.
자전거는 멀쩡하고 백 오십만원주고 산 자전거를 밧데리가 없어 무용지물이 되었습니다.
이것을 어찌해야하나요 3년도 안되서 단종 되었다면 저는 어디가서 호소를 하여야 하나요.
큰 맘 먹고 아껴 사드린 자전거를 이제와서 버리고 또 사야합니까?
답답해서 모범 상사에 가서 업체 연락처와 상호를 알려달라했습니다. 고발한다고 문제있는거 아니냐고
알톤스포츠라며 전화 연락을 시켜주지만 결론은 단종되서 안나온다며 밧데리를 구할수 없다는거에요.
1%로도 구할수 없다는데 할말을 잃었습니다.
보상 받을수는 없나요?
속 시원히 답변 기다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아버님께서 구입하신 자전거에 밧데리 단종으로 이용을 못하고 계시다니 정말 답답하시리라 생각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후에는 유상수리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고시되어있습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는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하자로 인한 피해 시 무상 수리이며 업체측에 다시한번 강력한 처리를 요구하시기 바랍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989 digital 삼성전자(주) 강성철 2014-06-26
191985 자동차 송지운 2014-06-26
191979 생활가전 한일월드 정지혜 2014-06-26
191978 기타 모름 박요한 2014-06-26
191977 생활용품 전교1등 황정미 2014-06-26
191976 기타 에잇세컨즈 김다희 2014-06-26
191975 생활용품 블랙포터[자전거] 오효민 2014-06-26
191974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형식 2014-06-26
191973 휴대전화 삼성전자 민춘기 2014-06-26
191968 휴대전화 삼성전자서비스 이광희 2014-06-26
191963 생활가전 (주)리홈 김달생 2014-06-26
191962 휴대전화 반포센트럴샵원 민성욱 2014-06-26
191961 기타 11번가 조영행 2014-06-26
191960 생활가전 위닉스 양영식 2014-06-26
191959 자동차 기아 장인철 2014-06-26
191958 기타 리본타이 박수진 2014-06-26
191957 서비스 방배결혼정보회사 박민주 2014-06-26
191956 기타 샐리룸 김경란 2014-06-26
191955 금융 동부화재 김영미 2014-06-26
191954 기타 대학병원 이형복 2014-06-26
191953 식음료 농수산 홈쇼핑 김미애 2014-06-26
191947 생활가전 코웨이 홍준희 2014-06-26
191944 생활가전 만도위니아 최인우 2014-06-26
191939 기타 OZ 박선영 2014-06-26
191936 기타 미랑컬목동점 박용미 2014-06-26
191935 기타 AK몰 박은준 2014-06-26
191934 서비스 헬로우드림 장정원 2014-06-26
191932 생활용품 멜로우 박진혜 2014-06-26
191931 통신 SK텔레콤 이진영 2014-06-26
191929 기타 코아테크코리아 김효진 2014-06-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