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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성모병원 ] 병원내 입원환자 지갑도난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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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박미미
  • 조회수 : 49회
  • 작성일 : 14-05-18 14:3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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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입원중 환자는 몸이 좋지 않아 검사때에나 병실에서 나왔습니다.
검사 후 (1인실병동)지갑이 도난을 당해 병원 관계자측에 항의를 했지만 처음에 씨씨티비 보여주겠다
해서 1층 로비로 내려가니 다시 말을 바꿔 경찰입회하에만 볼수 있다했고.
거기까지는 그렇다 치지만 입원당시 보호자에게 도난.분실에 대해 설명을 하고 싸인을 받았다고 말하는대
저에게 싸인란에 싸인만 하라고 했지 도난에 대해 이야기 한적도 없습니다.
또한 1인실 병실내에 있는 케비넷에는 잠금장치도 없을 뿐더러
병실앞 복도에는 씨씨티비도 없습니다.
그리고 환자의병실에 그 어떤한 사람이 들어가도 제지를 하지 않는 병원의 책임도 있는것 아닙니까?
근대 별다른 사과도 없습니다.
다인실이야 눈이 많아 절도가 어렵겠지만 1인실의 경우는 도난을 당하던 환자가 상해를 입던
그냥 싸인했으니 그만이라는 태도가 너무 불쾌합니다.
너무 답답해서 글을 올립니다.
이 문제가 100% 환자 측의 잘못입니다.
이제는 도둑 보다 병원에 더 큰 이질감을 느낌니다.
돈을 더 주고라도 부모님 아프실때 편하게 모시고 싶어 1인실을 택했지만
차라리 다인실이 좋을뻔했습니다.
아프신 어머니가 지갑분실로 몸도 아픈대 마음까지 다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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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글은 유감이지만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www.consumernews.co.kr)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기사보도관련해서는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중재적인 입장이기때문에  편집국의 신중한 검토 후 기사보도가 결정되는 부분이니 이점 양지바랍니다.  올려주신 내용에 대하여 -처리- 로 변경되오니 이 점 오해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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