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몬스홈 ] 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진
  • 조회수 : 574회
  • 작성일 : 14-04-09 17:42:48

본문

3월 20일날 시킨 서랍장이 3주가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늦으면 늦어진다 전화를 줘야되는데
오히려 연락을 해야 알수있구요
홈페이지 전화번호 전화 잘받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업체인지 의심스럽습니다.
2주가 지났을때 겨우통화가 되서 했는데 세관통과중이라고 곧받을수있다고 했습니다.
3주가 지나 연락도 없길래
다시 재다이얼 몇번해서 겨우통화가 되었지만
자기들도 피해가 있었다고 필요하면 20일을 더 기다리라는 식으로
배째라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소비자가 호구로 보이는지 .. 늦어지면 늦어진다 물건이 잘못왔으면 잘못왔다 먼저
연락을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정말 너무한것 같네요.
어떻게 저런 업체가 정상운영을 하는지 운영업체가 의심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다만, 해외배송일경우 배송기일이 틀려질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609 서비스 cj대한통운 황남기 2014-06-17
190608 기타 인터파크 김정민 2014-06-17
190607 기타 오도그 정새결 2014-06-17
190606 생활가전 11번가 김상민 2014-06-17
190605 기타 영웅의군단(넥슨) 조민국 2014-06-17
190604 서비스 신대부칼국수 엄영선 2014-06-17
190603 서비스 하인스토익 장인화 2014-06-17
190600 식음료 건국우유 강서영 2014-06-17
190598 해결&감사글 g마켓 이현희 2014-06-17
190596 휴대전화 갤러시노트2 김윤희 2014-06-17
190592 생활용품 홍성토기 엄효진 2014-06-17
190588 digital (주)세현미디어 최진석 2014-06-17
190586 서비스 11번가 나소엘 2014-06-17
190585 자동차 쉐보레 조수빈 2014-06-17
190581 기타 별샵 문유미 2014-06-17
190579 자동차 엔에스코리아 이용훈 2014-06-17
190578 기타 오도그 김민애 2014-06-17
190577 기타 정퍼피 컴퍼니 성수연 2014-06-17
190574 기타 캡스 홍재성 2014-06-17
190567 휴대전화 앤텔레콤 박고운 2014-06-17
190566 기타 티몬 김선미 2014-06-17
190565 기타 g마켓 이현희 2014-06-17
190564 기타 11번가 오안나 2014-06-17
190563 금융 삼성생명 이병래 2014-06-17
190562 기타 영도시큐리티 이성호 2014-06-17
190561 기타 영도시큐리티 이성호 2014-06-17
190557 기타 강남서울밝은안과 박기븜 2014-06-17
190554 서비스 nsok경비업체 조은성 2014-06-17
190542 서비스 공사 이재만 2014-06-17
190541 서비스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이윤서 2014-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