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 사기 사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핸드폰 사기 사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성갑
  • 조회수 : 138회
  • 작성일 : 14-06-10 13:49:23

본문

2013년 작년 3월쯤 올레KT 핸드폰 판매 대리점에서 기존 폰의 할부금을 전액 지원해준다는 조건으로 신규 핸드폰 LG G Pro로 변경을 했는데 2개월 지나서 판매대리점은 연락이 안되고 그래서 올레KT쪽에 전화를 해보니 올레KT 본사측은 아무런 연관이 없으니 어떤한 조치도 해줄수 없다고 했습니다.
기존 핸드폰의 할부금, 단말기 보조금 아무것도 지원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올레KT 측에게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 물어보니 올레KT 본사측에서는 자기들을 관련이 없으니 개통대리에 연락해 조치를 받으라고 합니다.
개통대리점에 전화를 했더니 기존 단말기 할부금 50만원중 30만원만 지원해 줄수 있다고 합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체를 어떻게 감당해야 할지 정말 남감하더군요
기존 6만원대 요금으로 충분히 사용을 했는데 LTE 72요금제 3개월 유지후 4개월째 기존할부금 전액 지원해준다고 했고 3개월간의 72요금제 사용중 매월 2만원씩 지원도 해주겠다고 했었습니다.
그러나 매월 2만원씩은 커녕 기존 할부금도 지원도 없고 요금만 14만원 가까이 나온답니다.
이런 어처구니 없는 실정이랍니다.
올레KT는 모르겠다고 하고 개통대리점은 30만원까지 지원해준다고 하더니 연락도 안받고
어떻게 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어느 누가 기존 단말기 할부금과 현재 사용중인 단말기 할부금을 모두 납부하며 핸드폰을 쓰는 사람이 있습니까?
올레KT의 사기로 인하여 완전 바보가 되어 버렸습니다.
소비자들을 우롱하는 이런 나쁜 올레KT 강하게 응징을 해야 한다고 봅니다.
올레KT를 사용한지 벌써 16년째 되어가는데 이렇게 어이없는 상황을 격게 되어 해지도 못하게 하고 난감하답니다 해지하게 되면 기존 할부금과 새로 받은 단말기 할부금을 다 지불 하라고 하더군요 어느정도는 소비자들의 피해를 감안해서 조치를 해줘야 하는데 말로만 우수고객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자기내들은 모르는 일이니 알아서 하시라는 식으로 나몰라라하고 있답니다.
저 뿐만 아니라 아내와 남동생도 가입 시켰는데 가입조건이나 보상지원 조건이나 다 똑같이 가입을 했습니다.
전 완전히 실없는 사람이 되어 버렸답니다.
가입할 당시 녹취한 자료가 있을텐데(명백한 증거) 소비자들의 피해가 많다고 하던데
올레KT 측은 아무런 조치도 없고 나몰라라 하는 이런 나쁜 올레KT를 신고합니다. 
현재 2014년 6월 벌써 1년이 되었는데도 아무런 답변도 없고 저와 아내, 남동생은 기존 단말기 할부금과 현재 사용중인 단말기 할부금과 이자를 부담하면서 어이없는 금액만 납부하고 있답니다.
왜 아무런 조치가 안되는지 기가막힙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626 통신 KT 김혜정 2014-06-10
189625 통신 SKB 김세호 2014-06-10
189613 기타 코쿼드 이도형 2014-06-10
189610 기타 패션밀 김미라 2014-06-10
189608 식음료 g마켓 김영창 2014-06-10
189587 생활용품 피엘라벤 코리아 홍지희 2014-06-10
189568 생활용품 위메프 김지영 2014-06-10
189566 기타 아도러블 김경덕 2014-06-10
189563 기타 하나SK카드 김은진 2014-06-10
189559 서비스 어반109 황보영 2014-06-10
189558 서비스 가조도풀하우스펜션 김성희 2014-06-10
189557 금융 청개구리투자클럽 눈소 2014-06-10
189556 서비스 (주)그린힐 박소현 2014-06-10
189555 생활가전 이지솔라 김용재 2014-06-10
189554 기타 이행연 강현미 2014-06-10
189553 통신 현대케이블방송 강명희 2014-06-10
189552 생활가전 사임당가구 송인호 2014-06-10
189551 유통 정기홍 2014-06-10
189550 digital (구갈) 영텔레콤 손의동 2014-06-10
189549 기타 피치하우스 이주현 2014-06-10
189548 기타 라밤바 김보람 2014-06-10
189547 식음료 차가인,상락수 황병열 2014-06-10
189546 휴대전화 lg 서형화 2014-06-10
189545 기타 바비명품 신혜미 2014-06-10
열람중 휴대전화 올레KT 홍성갑 2014-06-10
189543 생활용품 신세계백화점 경기점 신지영 2014-06-10
189542 휴대전화 이경철 이경철 2014-06-10
189541 생활용품 G마켓 이아름 2014-06-10
189540 생활용품 스트리즘 김소연 2014-06-10
189539 기타 티몬 오진휘 2014-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