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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옥시 ] 물먹는하마 제품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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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유진
  • 조회수 : 67회
  • 작성일 : 14-05-14 23: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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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물먹는 하마는 말그대로 요즘 제습기 제품이 나오기전에 옥시에가 가장 유명한 상품이라고 할만큼 제습력과 상품이 너무 조아 전 무지 조아하고 늘 타제품 비품은 쳐다 보지도 않고 가격과 무관하게 몇 십년 너무 잘 사용하고 조아하는 상품입니다.
제 성격이 워낙 깔끔한 탓에 장농에 한칸마다 하마 두개 씩은 꼭 넣고 사용합니다. 하지만 이번 일로 너무 큰 실망에 이렇게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장마철이 다가 오기전 집안 곳곳에 넣어 놓는 하마 체크...철따라 옷을 정리하듯 수시로 확인하는데 웬일 하마가 새어 가방과 장농 옷가지가 손상이 되었어요.
유관으론 원인 파악이 안되어 고객센타에 전화를 걸었더니 제품을 확인 해야 한다며 택배로 보내라고 하더라구요~
2014년4월14일 통화하고 바로 택배보내고 수요일 고객센타에 도착했습니다. 그리고 2주정도 걸린다기에 제품하자 검사기간이라 믿고 기다렸습니다. 결과는 정확히 3주가지난 5월9일 5시49분에 전화가 왔습니다.
결과는 제품하자가 아닌 외부 충격에 의한거라고~ 케이스는 멀쩡하고 첫구매시 은박지와 플라스틱 뚜껑으로 잘 포장되어 있는 제품이 외부 충격에의해 유일하게 하나만 그리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결과를 저에게 말하며 제 물건에 대해선 하나도 배상 해 줄수 없다고 하는데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십니까??
분리수거할때 용기안에 물기 제거하느라 뾰족한거로 힘을가해야 찢어져서 물기 빼서 용기를 분리수거해 왔던 저로써는 도무지 이결과는 믿을수 없는 결과이며
이기에 너무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네요~ 그날 결과를 접하고 운전중이고 옆에 다른분이 동행 중이라 제대로 따지지 못했지만 옥시에서 물건을 만들어 대형 할인점에 운반하며 받은 충격으로 그리 된건지 옥시에서 말하는것 처럼 진열하다 그리 된건지...고객 입장에선 어디다 이 기막힌 사연을 이야기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옥시는 제품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데 하얀 방수 부직포가 충격에 의해 물이 새어지게 만들었다면 9개가 한꺼번에 포장이 되어 있었는데 다 그래야 하는거 아닙니까??
상식적으로 이해 할수없는 답변이고 도무지 억울해서 이일은 그냥 넘어갈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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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물먹는하마제품의 물이 새어 피해를 입으시어 매우 속상하시겠습니다. 제조물책임법을 보면 제조.설계상, 표시 상, 기타 통상적으로 기대할 수 있는 안전성이 결여되어 있는 결함으로 인해 경제적 또는 신체적 손해가 발생하면 제조업체나 공급 사업자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습니다. 다만, 피해의 구제를 위해서는 소비자의 과실이 아닌 제조·설계상 등 사업자 측의 귀책사유나 사고 발생의 개연성이 입증 또는 확인되어야 하며 필요 시 심의기관인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에 문의하실 수 있으리라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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