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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팬텍 ] 메인보드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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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황은경
  • 조회수 : 36회
  • 작성일 : 14-05-09 22:2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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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불량으로 세번이나 서비스센터에 방문했습니다.
메뉴얼상에 as기간이 지난 상태이니 유상수리를 하라고 하더군요.
250000원이나 되는....1년이 as기간이라는 메뉴얼을 만들어 놓고 일년이 지났으니 어쩔수없다고 하는겁니다. 10만원밖에 안 되는 전기밥솥도 고장이 나면 수리기사님이 오셔서 무슨 문제가 있는지 판단먼저 하시고 수리할 부분이 어디인지 꼼꼼하게 말씀해 주시는데 전국민이 사용하는 핸드폰은 판매가격에 비해 서비스는 엉망입니다.  판매 대리점은 수도 없이 많이 허가를 내주면서 수리센터는 턱없이 부족한 편이라서 할일제껴두고 수리를 받으러 가야하는 것부터가 문제입니다. 서비스센터는 고작 몇군데 뿐이라서 어렵게 시간을 내서 가야할 뿐더러 번호표를 뽑고 몇분을 더 기다려 고작 듣게 되는 소리를 유상수리뿐입니다. 단말기를 사용도중 내 던지면서 사용한것도 아니고 고이고이 사용하다가 as기간이 지나서 기기불량이 나타날 수도 있는것 아닙니까?  불량내용이 세번이나 같았음에도 불구하고 기기불량인지 아닌지도 검진해보지도 않은 상태에서 무조건 메뉴얼상의 이유만으로 유상수리를 요구한다는 것은 소비자를 우롱한것이라고 사료됩니다.

서비스센터라는 명목아래, 메뉴얼이라는 명목아래 소비자를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대하는 것은 아닌지 참으로 억울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핸드폰없이는 살수 없는 상황을 만들어 놓고  비싼 기기를 판매하기에만 급급하며, 서비스센터라고 만들어 놓은 곳은 또 한번 소비자의 주머니만 노리는 상술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팬텍이라는 회사가 잘못된 기기를 판매한 것에 대하여 인정하고 불량 단말기를 리콜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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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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