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신발을 빨았는데 색깔이 변해 짝짝이가 되었어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오연
  • 조회수 : 1,338회
  • 작성일 : 13-06-29 18:46:11

본문

올 4월경 나이키 운동화를 159000천원주고 샀는데 몆번 신다 신발을 빨아야 겠기에 신발 빨래방에 갔다 맞겼다 찾어러 가니 운동화가 짝짝이가 되었다고 주인 아줌마가 애길해 외 그렇게 되었냐고 물어니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는 것 갔다고 애길해 저는 그 길로 경남 김해시 휴앤락 1층에 있는 나이키 매장으로가 주인에게 신발을 빨았는데 신발이 탈색되어 짝짝이가 되었다고 애길하니..주인이 하는 말 이신발은 빨면 안되는데...라고 말을 하길래 그럼 미리 애길 해주던지 그리고 운동화를 씻지 않고 어떻게 신냐고 ..세상에 운동화를 씻지않고 신는 운동화도 있는지 물어보았습니다.그래서 저는 신발자체에 문제가 있음을 알았고 그래서 주인은 나이키 본사에 신발을 몰려 보냈는데 신발에는 문제점이 없다고 애길해 그럼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었더니 저희 쪽에선 잘못이 없다는 애길 합니다.
명색이 나이키 인데 그런 무책임 한 말로 소비자를 우롱하고 나몰라라 한다면 믿고 159000원을 주고 운동화를 사 신는 소비자는 누구에게 지금을 애기하고 또 물어야 하는지...
만약 저에게 잘못이 있다면 제가 무얼 말하겠습니까/ 씻어서 색깔이 변한다는 게 말이 되는 소리입니까? 
제가 지금 신고 있는 나이키 운동화만 3콀레인데 앞으론 나이키는 사 신지 않을려고 합니다.
명색이 세계적인 메이커인 나이키가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한다면 누가 나이키를 신뢰 할수 있을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한 운동화 착용후 빨래방에 의뢰하신후 세탁으로인한 색변함에도 불구하고 책임회피하고 있어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신발류의 품질보증기간은 가죽제품의 경우 1년이며 이외에는 6개월입니다. 신발의 경우 하자발생 시 수리-교환-환급 순으로 처리될 수 있으며 수리불가능시는 교환요구 가능합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69 생활가전 ns홈쇼핑 태권브이 2014-06-16
190368 기타 abc스토어 최승혜 2014-06-16
190367 기타 개금아이사랑 산부인 정재인 2014-06-16
190366 기타 네이버 체크아웃 김태원 2014-06-16
190365 기타 해양도시가스 정성만 2014-06-16
190364 휴대전화 ns텔레콤 이병연 2014-06-16
190363 서비스 넥센타이어 함재동 2014-06-16
190361 기타 다락방고양이 김현수 2014-06-16
190357 통신 아이스카이네트웍스 심병용 2014-06-16
190350 휴대전화 세음통신 박소윤 2014-06-16
190349 식음료 힘맨닷컴 박건희 2014-06-16
19034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정민 2014-06-16
190347 기타 피아노마트 김미숙 2014-06-16
190346 기타 테익앤테익 문수혐 2014-06-16
190345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필연 2014-06-16
190344 생활용품 나잌 배상민 2014-06-16
190343 생활가전 lg전자 조삼웅 2014-06-16
190342 기타 지마켓ㅡ바비앤슈

처리

환불
서유림 2014-06-16
190341 서비스 디자이너호텔 이봉련 2014-06-16
190340 휴대전화 LG UPLUS 이순영 2014-06-16
190337 기타 강동경희대병원 박다솔 2014-06-16
1903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혜연 2014-06-16
190325 식음료 쿠팡 박정미 2014-06-16
190321 유통 경동택배 김동환 2014-06-16
190320 생활용품 노블레스세탁 김다혜 2014-06-16
190319 기타 지오다노 이둘이 2014-06-16
190318 서비스 오드리 출장메이크업 육소의 2014-06-16
190317 생활용품 금강제화 김정옥 2014-06-16
190316 기타 명품탑크린114 이은진 2014-06-16
190315 서비스 버스 이윤영 2014-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