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키 트레이닝복 하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나이키 ] 나이키 트레이닝복 하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진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4-05-12 13:45:10

본문

사진이 없어서 글로만 남깁니다.
지금 트레이닝복 하의는 나이키 매장에 대기 중에 있습니다.

3월초 대구 현대백화점 나이키 매장에서 트레이닝복 하의를 구매했는데요..
구매후 세탁 한번 안하고, 서너번 입었을 뿐인데 하의 밴딩 밑으로 보풀이 일어나서 나이키 매장에 서비스 의뢰를 했습니다 .

매장에서 오늘 답변이 왔는데..
본사에서 원단의 하자는 없고, 마찰에 의해서 보풀이 일어나는 것이라
매장에서는 보풀제거만 해줄 수 있다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아니..마찰에 의해서 보풀이 일어나는 건 알겠는데...
몇번 입지도 안았는데 보풀이 생기는건 원단의 문제가 아니고 무엇입니까?
애초에 싸구리 원단을 이용해서 제품을 만든 후 고객에게 팔고,
보풀이 일어나는 건 마찰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고객이 알아서 하라...

참으로 어이가 없고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네요...
어디에 하소연할 데도 없고...
이럴 경우 제가 어떤 액션을 취할 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의류(매트) 표면의 잔털이 마찰에 의해 서로 엉키면서 발생하는 보푸라기가 과다하게 발생한 경우로서 제품불량(필링)으로 판단될 수 있습니다. 섬유제품전문가의 심의나 시험검사(필링테스트)를 통해 단위면적당 일정 수 이상의 보풀이 발생한 것으로 판정되면 하자로 인정됩니다.(보풀 3-4급 이상).하자로 판명이되면  환불받으실 수 있으며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다만, 나이키 제품과 관련해서는 저희쪽으로도 수차례 제보가 들어왔고, 취재를 진행했지만 업체쪽에서는 대부분 소비자과실로 간주 환불을 비롯한 서비스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만드는신문에서 출판된 관련 기사들을 참고바랍니다. 나이키는 어떤 민원처리에도 업체입장만을 완강히 주장하고 있으며 그리하여 중재의사가 없음으로 피해구제를 도와드리지 못하는점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한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078 기타 조선일보 1234 2014-06-20
191077 자동차 르노삼성자동차서비스 추승호 2014-06-20
191076 금융 하나sk카드 강정훈 2014-06-20
191074 기타 마담그레이스 김민희 2014-06-20
191073 생활용품 아이러브힐 이한솔 2014-06-20
191072 서비스 오에이월드 양수경 2014-06-20
191071 식음료 연세우유 한송이 2014-06-20
191070 자동차 (주)렌트파크 강자용 2014-06-20
191069 digital 아이나비 엄준섭 2014-06-20
191068 기타 프리미엄웨딩 이영숙 2014-06-20
191067 금융 르노캐피탈

처리중

법정소송
김평기 2014-06-20
191066 digital 컴마트 조성희 2014-06-20
191060 생활용품 다나한 임소연 2014-06-20
191059 자동차 개인 남기용 2014-06-20
191058 기타 에어아시아 이완표 2014-06-20
191054 휴대전화 sk텔레콤 이은경 2014-06-20
191049 유통 그린에쎈스 진승기 2014-06-20
191047 기타 박사몰(11번*)

처리중

배송
신수정 2014-06-20
191046 생활용품 필승기획(대전) 윤지혜 2014-06-20
191044 서비스 (주)국민트랜스 배재호 2014-06-20
191043 통신 멤버쉽 양성숙 2014-06-20
191042 기타 와우스토리 조귀환 2014-06-20
191041 서비스 sk view아파트 정슬기 2014-06-20
191038 통신 LG 유 플러스 김선순 2014-06-20
191025 기타 다사랑동물병원 김선남 2014-06-20
191012 서비스 삼성웨딩홀 김재현 2014-06-20
191011 식음료 건국우유 정소라 2014-06-20
191010 기타 세무 손가영 2014-06-20
191009 유통 로젠택배 류인성 2014-06-20
191008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선영 2014-06-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