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분실관련 보험회사측에서수해거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휴대폰분실관련 보험회사측에서수해거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민영
  • 조회수 : 80회
  • 작성일 : 14-05-11 19:38:54

본문

저는 제주에거주하고있는 49세 국민입니다 또한 kt통신사를 이용하는 고객입니다
 3월초순경 휴대전화를 분실 kt제주 프라자에 신고접수후 그곳에서 보험사에 접수..완료후
 임대폰을 받고 쓰고있다가 몇일후 습득하신분이 보내주셔서..다시 kt로가서 임대폰 반납을하고
 그곳에 근무하시는 직원분에도움으로 보험회사에 통보 취소하였습니다.
 그리고 약 한달 후 4월 말경 다시금 폰을 분실하여 종전과같이 kt제주프라자에 방문 분실신고
 절차를 받고 그곳직원에 안내로 보험사로 연락했는데..
 3월달 보험신고가 지금까지 처리가 되지않아 고객체널이 묶여있어 보험접수를 받지못하겠다고..
 그때 보험으로나간 핸드폰는? 하면서 거부합니다..이번분실신고때 kt직원에 고움으로 신고서, 주민등록복사분등을.. kt프라자에서 해당 보험사로 팩스로보냈는데.. 보낸거와는 상관없이 ..
계속 한사람씩 상담원을 바꿔가면서 주민번호..폰번호,,등개인신상만 물어보고..해결해야할 민원은 뒤로하고.. 이제는 아예 연락도두절 입니다.
폰,구입할때 보험은 우리쪽에서 가입하라고 한적없으며.. 직접이아닌 밴드을 통해가입했기때문에 우리도 잘못없다하며.. KT통신사도 모르겠다하니.. 폰분실에대해 조금이나마 손실를 덜어보고자 한 보험가입이 이렇게 대기업에 횡포때문에 힘없는 일반 소비자만 불이익 당해야만하는지요..
소비원에서..못하신다면..어떠한 수단과 방법을 다..동원해서라도 지금 이순간 나와같은 사람이 피해를 입지않도록 할.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주말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066 생활용품 김주연 2014-06-12
190065 기타 동형 김준규 2014-06-12
190050 기타 kdy한국동양 이학남 2014-06-12
190049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한송이 2014-06-12
190048 서비스 아시아푸드 민형노 2014-06-12
190047 식음료 멕시카나 장동민 2014-06-12
190046 유통 한진택배 문복기 2014-06-12
190045 자동차 리러모터스 이지용 2014-06-12
190044 서비스 하플 양영규 2014-06-12
190043 통신 LG u+ 조지연 2014-06-12
190039 유통 CJ대한통운 최정호 2014-06-12
190035 식음료 이마트 부산 사상점 안병희 2014-06-12
190033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봉성 2014-06-12
19002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정민 2014-06-12
190028 생활용품 GS홈쇼핑 전해준 2014-06-12
190027 자동차 광주유진이지카 김교중 2014-06-12
190026 식음료 동원미네마인 이지영 2014-06-12
190025 서비스 (주)일월 장나리 2014-06-12
190024 기타 압소바 이혜란 2014-06-12
190023 기타 영등포 타임스퀘어 김미나 2014-06-12
190022 휴대전화 진영그래픽디자인 허규영 2014-06-12
190021 생활용품 (주)일월 장나리 2014-06-12
190020 서비스 cj택배 박시윤 2014-06-12
190017 식음료 미담원 최우성 2014-06-12
190013 기타 깊은산속 옹달샘 캠 김정은 2014-06-12
190002 자동차 에프투모터스(주) 박대환 2014-06-12
189994 기타 샤론아트메이크 엄명웅 2014-06-12
189978 생활용품 신정애

처리중

환불대금
한의엽 2014-06-12
189972 기타 쇼핑몰 림뷰 서수미 2014-06-12
189967 식음료 세한테크(제넥스) 최은영 2014-06-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