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꽃바구니를 선물했는데 내용물이 현저히 달라요. 미흡한 대안이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19플라워 ] 어버이날 꽃바구니를 선물했는데 내용물이 현저히 달라요. 미흡한 대안이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지영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5-12 13:42:13

본문

119플라워 꽃 배달 전문 업체에서
지난주 목요일 어버이날의 기념하여
예비사위가 예비 장모 장인어른께 꽃바구니를 선물했어요.
헌데, 주말에 부모님을 만나 당일날 찍었다는 꽃바구니를 보니
기가 찹니다... 현저히 다른 꽃의 양과 크기, 데코상태..
가장 좋은 특품으로 옵션 선택하여 선물하였는데
실제로 배달이 간 꽃바구니는 말그래도 너무 허접한겁다.
월요일 해당 업체에 전화하여 사실을 이야기하고
이미지를 첨부하여 보냈더니.
업체측에서도 홈페이지 이미지와 많이 다름을 인정하고
일정 부분 환불해주다는게.. 가장 낮은 품목의 상품으로
18000원 환불 해주겠다고 하네요.
사실 전액 환불을 해준다고 한들 이미 지난 일의 실망감과
송구스러움을 되돌릴 수는 없지만,
이건. 특별한 날 마음을 담아 선물하고 싶었던
소비자에 대한 너무 무책임한
업체의 사후조치라고 생각되네요..

제가 주문한 상품은 홈페이지상에 사라졌는데
보이지 않아 주문내역에 포함되는 홈페이시 상의 사진과
실제 받아본 이미지를 첨부합니다.

정말 난감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광고와 다른 꽃배달에 몹시 실망스러우셨겠습니다.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제3조(부당한 표시.광고 행위의 금지)에 따르면, 사업자등은 소비자를 속이거나 소비자로 하여금 잘못 알게 할 우려가 있는 표시 광고행위로서 공정한 거래질서를 저해할 우려가 있는 행위를 하지 못하도록 규정하고있습니다.  이에 과대허위과장 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오인일 경우 공정거래위원회 표시광고 관련 이의제기 가능하며 단, 해당 사이트에 '꽃은 생화로서 계절에 따라 다를 수 있음'등의 단서 조항이 기재되어 있다면 허용범위를 판단해야할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089 유통 홀마트 박준후 2014-06-06
189072 휴대전화 오터박스 서성재 2014-06-05
189065 digital 옥션 홍성민 2014-06-05
189064 기타 병원

처리중

진료 거부
장현아 2014-06-05
189063 자동차 현대자동차매매상사 양성한 2014-06-05
189062 서비스 델리스 양선호 2014-06-05
189061 생활가전 일월 온수매트 강원영 2014-06-05
189060 생활용품 옥션

처리중

아래글...
김민영 2014-06-05
189059 식음료 티켓몬스터 윤정인 2014-06-05
189058 금융 개인 김호정 2014-06-05
189054 생활용품 옥션 김민영 2014-06-05
189049 기타 오리발 박수빈 2014-06-05
189046 휴대전화 올레우진경성3호점 강무중 2014-06-05
189042 기타 포르자 고광표 2014-06-05
189041 기타 주)맥스인포텍 홍기은 2014-06-05
189040 유통 신세계몰 김명안 2014-06-05
189039 생활용품

처리중

축구화
김부윤 2014-06-05
189038 digital 현대내비게이션 이윤희 2014-06-05
189037 기타 리틀블랙

처리중

환불
dowjd4 2014-06-05
189036 서비스 스터디아이클럽 김영임 2014-06-05
189035 통신 SK텔레콤 이지훈 2014-06-05
189034 기타 애견샵 공준호 2014-06-05
189033 기타 충북에어컨 최근원 2014-06-05
189032 기타 경동화물 김혜경 2014-06-05
189031 휴대전화 kt 조경환 2014-06-05
189030 생활가전 세일전자 정대환 2014-06-05
189029 자동차 현대네비게이션 장준영 2014-06-05
189028 기타 기타

처리중

궁금사항
이수정 2014-06-05
189026 서비스 회사 이재만 2014-06-05
189024 생활용품 패션밀 김지인 2014-06-0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