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사의 당연하다는 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청주 아이비클럽 남 ] 교복사의 당연하다는 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은하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4-05-10 18:10:16

본문

교복A/S가 이렇게 맘을 상하게 할줄이야...
중2학년 남자아이 하복 바지를 늘리려고 맡겼습니다.
1년새 키도크고 살도 쪄서 바지통을 전체적으로 늘리고 길이를 5센티 늘려달라 했지요
접수 받는 매니저가 당연하다는 듯 일주일이 걸린다고 하더라고요.
본사 공장으로 수선을 보내야 한다면서..
여하튼 수선해서 온 옷을 찾아와 아이에게 입혔더니 2벌이 각 각 허벅지가 다르게 되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이비를 찾아 갔더니 당연히 다리통은 시접이 좁아서 늘릴수 없다고 했다고 하더라구요.
저는 그런 말을 들은적이 없는데 말이죠.
그러면서 수선종이를 보여주었는데 거기에 허리와 엉덩이만 쓰여 있더라고요.
어쨌든 그럼 허벅지가 통이 하나가 좁다 라고 했더니 바지 통은 원래 줄일수가 없는 거라며 당연한 것처럼 얘기하더군요.
너무 어이없는 처사에 다른 담당분이랑 애기를 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그분은 저를 수선 아저씨한테 데려가서 알아서 해결하라고 옆에서 서 있더군요
그 수선아저씨는 대화가 아예 통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그러더니 통이 좁으면 차라리 부탁을 해서 늘려달라고 말하라고...
참..기가막혀 말이 나오지 않습니다.
이럴 땐 어떡해야 하는지... 
교복사가 그런거면 그런게 맞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 교복 수선과 관련한 업체측의 부실한 A/S정책에 정말 화가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수선과 관련해서는 업체측 규정을 다시한번 확이해보실 필요가 있으면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주말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598 해결&감사글 g마켓 이현희 2014-06-17
190596 휴대전화 갤러시노트2 김윤희 2014-06-17
190592 생활용품 홍성토기 엄효진 2014-06-17
190588 digital (주)세현미디어 최진석 2014-06-17
190586 서비스 11번가 나소엘 2014-06-17
190585 자동차 쉐보레 조수빈 2014-06-17
190581 기타 별샵 문유미 2014-06-17
190579 자동차 엔에스코리아 이용훈 2014-06-17
190578 기타 오도그 김민애 2014-06-17
190577 기타 정퍼피 컴퍼니 성수연 2014-06-17
190574 기타 캡스 홍재성 2014-06-17
190567 휴대전화 앤텔레콤 박고운 2014-06-17
190566 기타 티몬 김선미 2014-06-17
190565 기타 g마켓 이현희 2014-06-17
190564 기타 11번가 오안나 2014-06-17
190563 금융 삼성생명 이병래 2014-06-17
190562 기타 영도시큐리티 이성호 2014-06-17
190561 기타 영도시큐리티 이성호 2014-06-17
190557 기타 강남서울밝은안과 박기븜 2014-06-17
190554 서비스 nsok경비업체 조은성 2014-06-17
190542 서비스 공사 이재만 2014-06-17
190541 서비스 베스트웨스턴프리미어 이윤서 2014-06-17
190540 기타 뷰티바비 남윤서 2014-06-17
190539 서비스 아이템맨이ㅏ 강경우 2014-06-17
190538 기타 개인 지자형 2014-06-17
190537 유통 롯데닷컴 이혜선 2014-06-17
190536 기타 롯데 홈쇼핑 최미자 2014-06-17
190535 서비스 인터파크투어 박민지 2014-06-17
190534 생활용품 롯데홈쇼핑 김기영 2014-06-17
190533 휴대전화 lg u+ 김시율 2014-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