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의 환불은 착용때문에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글 ] 옷의 환불은 착용때문에 불가능 하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도윤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4-05-08 15:25:02

본문

한달전쯤에 현대백화점 에이글 매장에서 외투를 하나 구매했습니다. 몇번 착용후 옷을 보니 고무줄 스트링이 뜯어져 있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옷을 산지도 얼마되지도 않았고 제가 뜯거나 할 일이 없었기에 당연히 이건 수선이 아니라 새것으로 교환을 요청했었습니다. 그런데 본사인 영원아웃도어에서는 이 사안은 그냥 수선만 처리가능한 사안이라면서 수선을 해서 가져왔습니다. 당연히 본사측에서는 아무런 다른 연락도 하지 않았고 달랑 매장에만 연락을 취한뒤에 그렇게 한다라고 하네요. 그래서 본사랑 직접 애기하겠다고 하면서 전화가 왔는데 이게 새제품이고 착용을 안한 제품이라면 당연히 새것으로 교체가 가능하다고 하네요 . 안에 숨어있는 스트링을 누가 일일이 다 확인을 하면서 제품을 확인을 하겠습니까..
정말 어이가 없어서 본사와도 연락을 취했지만 대하는 태도는 정말.. 더 화가 나네요. 전화기 붙잡고 가만히 있지를 않나... 도대체 본사라는 곳의 고객센터가 이렇게 막 나가도 되는건지
인터넷으로 주문해서 고객센터 전화통화하는것보다 더 못하네요.
정말.. 이옷 바로 환불 하고 싶네요.

(사진은 제가 이미 옷을 맡긴 상태라.. 없습니다.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의복류에 대한 보상기준은 봉제불량, 원단불량(제직불량,세탁 후 변색, 탈색,수축등), . 부자재 불량(단추,지퍼,심지등), 치수(사이즈)부정확, 부당표시(미표시 및 부실표시)및 소재구성 부적합으로 인한 세탁사고 등에 대하여는 먼저 수리를 받고 수리가 불가능하면 교환을 받으며 교환이 불가능하면 구입가 환급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481 기타 토익특강기획원 박병훈 2014-06-17
190480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

처리중

다섯번째
현명향 2014-06-17
190479 통신 올레kt 이은경 2014-06-17
1904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왕영훈 2014-06-17
190477 휴대전화 사하통신 류혜란 2014-06-17
190476 기타 로이드(분당 서현점 황서영 2014-06-17
190475 기타 G마켓-바비앤슈

처리중

환불
서유림 2014-06-17
190474 서비스 세한 예스무비 홍석진 2014-06-17
190473 기타 마켓비 이현주 2014-06-16
190465 식음료 7ELEVEN 장근민 2014-06-16
190457 기타 스베누 정다운 2014-06-16
190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명용 2014-06-16
190452 생활용품 올리브영 김보윤 2014-06-16
190451 기타 넥슨 김진영 2014-06-16
190450 휴대전화 한만자 2014-06-16
190449 기타 백설세탁소 윤민정 2014-06-16
190448 digital 삼성 진원현 2014-06-16
190447 서비스 이스퀘어피시방 성지훈 2014-06-16
190446 통신 한만자 2014-06-16
190441 기타 너구리문방구 이민규 2014-06-16
190434 자동차 타이어테크 신방점 최위지 2014-06-16
190430 서비스 스타휘트니스센터 권영란 2014-06-16
190429 통신 구글 + 전보연 2014-06-16
190428 digital kt 김범규 2014-06-16
190427 휴대전화 LGU+ 이나현 2014-06-16
190426 유통 11번가 김동진 2014-06-16
190425 유통 ak몰 이혜영 2014-06-16
190424 유통 ak몰 이혜영 2014-06-16
190423 휴대전화 휴대폰전문매장 김지영 2014-06-16
190422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이정관 2014-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