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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휴대폰 기기 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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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은숙
  • 조회수 : 157회
  • 작성일 : 14-05-08 16:5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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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에 동탄 홈플러스에서 LG에서 행사를 했었습니다.

신한카드를 매월 50만원씩 사용하면 휴대폰기기 및 요금제 자유로 가입할 수 있다는 내용이었습
니다. 그래서 30개월인지 36개월인지 약정을 하고 가입하였습니다.

이때 판매처에서 얼마를 부담하고 카드에서 얼마를 부담하고 하는 내용의 설명은 없었고 매월 카드 50만원만 사용하면 된다는 것과 약정 개월에 대한 설명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1년반 정도를 사용하고 카드 사용의 부담을 느껴 다른 판매처에 통신사 이동을 문의 하였습니다. 카드사용의 부담이 느껴져서 옮기고 싶다고 했더니 약정을 알아봤습니다. 13만 얼마의 금액이 남아 있다고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이것이 약정된 것의 전부인줄 알았고 바로 통신사를 변경했습니다.
핸드폰에 문제가 있거나 통신의 문제가 있어서 옮긴 것이 아니고 카드 사용의 부담 때문에 옮긴 것이기 때문에 당연히 카드의 기계 대금도 끝난 것인줄 알았습니다. 위약금에 대해서 새로 옮긴 판매처에서 부담하기로 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4개월이 지나도록 계속 카드에 기계 대금이 청구가 되었습니다. 새로 옮긴 판매처에서는 완납 되었다고 그래서 LG측에 알아봤더니 카드 세이브가 계속 청구 된다고 하더라구요. 어이가 없어서...

 기존 판매처에서는 설명하지 않았던 부분에 대해서는 자기는 모른다고 발뺌하고 LG측에서도 교육하지 못한 잘못에 대해서는 시인하면서 도와줄 방법은 없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식의 카드 세이브 판매는 하지 말아야 하지 않나요?
처음부터 설명을 제대로 하던지...
제가 바보가 아니고서 기계도 멀쩡하고 통신에 문제도 없는데 왜 굳이 별도의 기계대금을 물으면서까지 통신사를 이동 하겠습니까?

이익은 챙기고 고객을 우롱하고 바보로 아는 LG유틀러스와 판매처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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