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조가입후 해지요청에 대한 미처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천명 ] 상조가입후 해지요청에 대한 미처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영숙
  • 조회수 : 84회
  • 작성일 : 14-05-09 10:59:51

본문

안녕하십니까!
억울한 사연이 있어 이렇게 문의 합니다.
약2년전 대천명이라는 상조회사에 2구좌를 가입하고 유지해오던 중
다른 가족들의 상조 가입 사실을 알고 2구좌중 1구좌의 해약을 요청하였던 바,
지난 2014. 4. 1 과장이라는 사람이 와서 해지에 필요한 서류(증권포함)를 가져가며
해지를 위한 서류를 회수해 간다는 내용의 자필 서식을 남겨놓은 바 있습니다.

그로부터 한달이 훌쩍 넘은 동년 5월9일 현재까지 해지를 해주고 있지 않으며
그간 여러통의 전화로 다시 요청했으나 해지를 요청하는 고객이 많아서 늦어진다며
미루고만 있습니다.

2구좌중 1구좌만 해지한다는데도 이렇게 미루고 있어 어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동안 통화한 담당자들은 일부러 전화를 받지 않고 있으며, 어찌하다 통화가 되면
고발을 하던 맘대로 하라고 합니다.

어찌처리해야 할지 해결안을 제시해 주시면 정말 고맙겠습니다.
소비자를 위해 늘 애쓰시는 분들이 계심에 감사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가입하신 상조 해지가 정상적으로 이루어지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상조계약은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2조 제8호에 의한 계속거래로 소비자는 언제든지(정해진 해지기간은 없습니다.)해지권을 행사할 수 있으며 사업자는 상조계약 해지에 따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소정의 환급금을 지급할 책임이 있으므로 해당업체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라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684 생활용품 제이엘벤처스 윤재도 2014-06-18
190683 자동차 현대 오지원 2014-06-18
190682 휴대전화 메가세일마트 김춘화 2014-06-18
190680 생활가전 한일필레오정수기 윤종만 2014-06-18
190678 생활용품 정수기 박소영 2014-06-18
190677 서비스 청량리 케이시티호텔 현혜선 2014-06-18
190676 휴대전화 외대통신 박준호 2014-06-18
190674 기타 cj대한통운 택배 이진호 2014-06-18
190664 휴대전화 외대통신 박준호 2014-06-18
190662 자동차 매매단지 최명근 2014-06-18
190661 건설 디자인메쎄 디자인메쎄 2014-06-18
190658 기타 부산웨딩

처리중

웨딩업체
김미진 2014-06-18
190657 기타 개인 이수연 2014-06-18
190656 기타 신세계쇼핑몰 임유진 2014-06-18
190652 서비스 테라스크린 손민지 2014-06-18
190647 통신 sk텔레콤 박종욱 2014-06-18
190646 digital (주)메가솔라원 장현승 2014-06-18
190645 금융 부동산 김한울 2014-06-18
190644 기타 데이트미 박달래 2014-06-17
190643 서비스 에이스침대 이경숙 2014-06-17
190642 식음료 샤니 꿀호떡 권현아 2014-06-17
190625 휴대전화 LGU+휴대폰대리점 박미진 2014-06-17
190624 식음료 군산오징어 young 2014-06-17
190619 통신 LG유플러스 박현경 2014-06-17
190616 서비스 동부택배 김동현 2014-06-17
190610 서비스 CJ대하통운 황남기 2014-06-17
190609 서비스 cj대한통운 황남기 2014-06-17
190608 기타 인터파크 김정민 2014-06-17
190607 기타 오도그 정새결 2014-06-17
190606 생활가전 11번가 김상민 2014-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