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텔레콤 ] 휴대폰을 분실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표하림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5-09 22:37:40

본문

안녕하세요 sk텔레콤 불만 접수 신고 하는 곳이 없어서 여기 글을 남깁니다.
5월1일새벽 미아리에서 휴대폰을 잃어버렸습니다.
우선 연락이 되었고 습득자가 약속장소를 잡곤 거기서 기다렸는데도 안나와서
폰을 분실 신고 했습니다.
대여폰을 빌리려고 했으나 그냥 저가로 구입하자싶어 그날 구입하고 근로자의 날이라 2일날 개통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2일 아침 개통이 조금 지연되길래 그런가보다 했지만 전화와서는 결제 내역이 있으니 일부를 선납 해야지만 개통이 가능 하다 하여 무슨 이유인지 전화를 했더니 휴대폰으로 컨텐츠 결제 내용이 있었습니다.
/암드히어로즈/라는 휴대폰 게임이었고 티스토어에서495000 구글에서 145000원이 결제 되어있었습니다.
 스미싱 피해를 막기 위해 소액결제제한 을 해놨지만 무슨일인지 알아보려 sk텔레콤사에 전화를 했더니 컨텐츠 이용료는 컨텐츠를 즐기기 위함이라 일부의 확인 없이 바로 결제가 된다고 했습니다.
우선 폰을 개통해야 되서 15만원이란 금액을 먼저 선납했고. 그이후 휴대폰 분실자의 친구인 제가 해결하기로 하고 전화를 했습니다 . 5월2일/구글에서는 최초 1회에 한해서 결제 환불을 해준다고 하여 익월청구되는 금액을 구글에서 결제된 만큼 감면 시켜준다고 하셨습니다.
그후 sk텔레콤 에서 관할 경찰서에 신고 확인서를 받아서 전화를 다시 하면 해결방법을  알려준다고 하셨고 5월5일 관할경찰서인 강북경찰서에 5일자로 신고를 했습니다.
그 경찰 분께서는 t스토어로 문의 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말씀하셨고 이후 게임 회사인 쿤룬코리아로 전화를 하니 신고확인서를 가지고 오면 사용자아이디를 조회하고 게임아이템이 남아있는 금액이 있으면 그 금액 만큼 환불 가능 하다고 하십니다.
그래서 sk텔레콤에서 해결방법을 알려주신다고 하셨기에 오늘 9일. sk텔레콤으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 해결방법은 환불 불가능 하답니다.
그래서 저는 팀장급 으로 전화를 바꿔달라고 했고 3시간을 기다려sk텔레콤 고객센터 팀장 이의진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했습니다.
제가 화가나는 부분은 해결방법이 처음부터 환불이라고 했으면 실낱같은 기대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렇지만 해결방법을 알려주겠다는 상담사의 말에 서울까지 올라가서 관할경찰서로 갔습니다.
기대를 했지만 돌아오는 대답은 환불 불가능하다. sk텔레콤측에서는 도움을줄수가없다. 라고 하십니다.
기분 나쁜투로 말씀하시면서 저는 당연 그 해결방법을 알고자 통화했던것이지 도움줄수없어 죄송하다는 말을 듣고자 했던것이 아닙니다 그사람이 조금더 친절하게 자세하게 알려 주셨다면 저는 화도 내지 않았겠습니다.
왜 소액결제를 막아놓았음에도 불구하고 컨텐츠를 이용을 즐겨야한다는이유로 그 495000원이라는 게임상 아이템이 결제가 됐음에도 확인한번 하지 못했는지 의문스럽고 휴대폰잠금을 안해놓은 분실자의 잘못이라는 답변에 그럼 t스토어는 잘못이 없다는 말씀이신가요? 라고 되물으니 그렇답니다..
50만원이란 돈을 제가 다개내야되냐는 물음에도 네.그렇다고 답변밖에 안나오네요.
제가 쓰지도 않은 게임아이템 50만원은 도대체 어디서 돌려받아야하며. 소비자를 이렇게 우롱하는 sk텔레콤 고객센터팀장이의진 이라는 분은 고객과 전화하며 기분나쁜말투로 대답하는이상황은 어떻게하나요? 네. 상담사도 사람입니다. 그렇지만 저는 이일을 같이 해결하고 해결하는 방법을 내달라는거지 도움줄수없다는 말은 필요가없습니다 t스토어 담당자라도 전화 할수있게 해달라니 그것도 안된답니다..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나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377 생활용품 에코트리즈 happybubble 2014-06-16
190376 기타 현대H몰 유상현 2014-06-16
190375 자동차 쉐보레 홍승기 2014-06-16
190374 서비스 W토익 에듀스팩 김도혁 2014-06-16
190373 건설 건설 장세일 2014-06-16
190372 생활용품 크린하우스 정민택 2014-06-16
190371 서비스 세탁소 한우정 2014-06-16
190370 서비스 이대목동병원 강미숙 2014-06-16
190369 생활가전 ns홈쇼핑 태권브이 2014-06-16
190368 기타 abc스토어 최승혜 2014-06-16
190367 기타 개금아이사랑 산부인 정재인 2014-06-16
190366 기타 네이버 체크아웃 김태원 2014-06-16
190365 기타 해양도시가스 정성만 2014-06-16
190364 휴대전화 ns텔레콤 이병연 2014-06-16
190363 서비스 넥센타이어 함재동 2014-06-16
190361 기타 다락방고양이 김현수 2014-06-16
190357 통신 아이스카이네트웍스 심병용 2014-06-16
190350 휴대전화 세음통신 박소윤 2014-06-16
190349 식음료 힘맨닷컴 박건희 2014-06-16
190348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정민 2014-06-16
190347 기타 피아노마트 김미숙 2014-06-16
190346 기타 테익앤테익 문수혐 2014-06-16
190345 자동차 쌍용자동차 김필연 2014-06-16
190344 생활용품 나잌 배상민 2014-06-16
190343 생활가전 lg전자 조삼웅 2014-06-16
190342 기타 지마켓ㅡ바비앤슈

처리

환불
서유림 2014-06-16
190341 서비스 디자이너호텔 이봉련 2014-06-16
190340 휴대전화 LG UPLUS 이순영 2014-06-16
190337 기타 강동경희대병원 박다솔 2014-06-16
190336 휴대전화 LG유플러스 김혜연 2014-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