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가방세탁집 해도해도너무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깨끗한운동화손세탁 ] 천안가방세탁집 해도해도너무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성숙
  • 조회수 : 175회
  • 작성일 : 14-05-03 16:57:54

본문

집으로돌아오는길에 우연히 문앞에붙어있는 스티커를보고
깨끗한 운동화 가방세탁이  붙어있는거였습니다
않그래도 맡기려는 명품가방이 있어서  전화를해서 사람을불러
3개의 명품가방을 맡겼습니다
일주일이지나고 이주일이지나도 아무런소식이 없길래  전단지
전화를했더니  없는번호입니다 주소를보고찿아가려했는데 주소역시 전단지에 없었습니다  얼마나놀랬던지ㆍᆢ곰곰히 생각하던중 갑자기 세탁아저씨가 주소찍어달라고 보냈던 전화번호가 생각이나서  전화를했더니않받더군요 몇날몇일을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래도 소식은 없더라구요
하도 속이상해 고소하겠단 문자한통에  봐로 전화가오더군요
죄송하단말에 맘을 삭히고 가방을찾고 3만원의 현금을주고 다시 좋은맘으로 개가방을 세탁을맡겼지요  한참을있다가  가방을열었는데 가방안에는 곰팡이가 다썰었고  가방자체도 그리깨끗하게 세탁이않되었더라구요  전화를다시해서 기다렸건만  오질않아 담에 개가방찾을때  맡길생각으로기다렸습니다  일주일째되던날 다시연락을했습니다
여전히 전화를않받더군요 수십통의 전화와 문자를남겼습니다
여전히 연락이 않되더군요 몇일동안을 밤낮으로 전화와 문자를남겼습니다  그래도연락이없길래 화를몇번내다가 오늘 아침 10시못되서 드디어 통화가되더군요 가방갔다달라고 했더니  오후4시반까지도 소식도없고 전화도않되더군요 이젠 참다참다 폭팔을했지요 결국 개가방을찿고  세탁비 만오천원을받고  가시더라구요
주인아저씨가 건설을하신다고 전화가않된다나 뭐라나?핑계만데시더라구요  저 너무억울합니다  세탁에서 물건 망가트리고  돈은 다받아가고  전화비며 맘조려가며 잠도못자고 결국 곰팡이는 보상못받았지요
이건 해도해도 너무합니다 내가 인터넷에올리고 소비자센터에 고발하겠다고했는데도 눈하나 깜짝않하는게 더 억울하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518 생활가전 (유)송화주류상사 이선화 2014-06-17
190517 기타 이니슈 이지혜 2014-06-17
190516 생활용품 금강제화 김정옥 2014-06-17
190515 기타 바이마쿤 이상빈 2014-06-17
190513 서비스 인터파크 이영희 2014-06-17
190512 휴대전화 씨엔엠브이오 김효조 2014-06-17
190510 생활가전 LG 강민정 2014-06-17
190509 휴대전화 삼성 조민지 2014-06-17
190499 생활용품 헬랜클럽

처리중

취소건
유진선 2014-06-17
190486 digital 아이머큐리 이선중 2014-06-17
190485 식음료 굿바이셀리 장종숙 2014-06-17
190484 생활용품 11번가 심수경 2014-06-17
190483 생활용품 11번가 심수아 2014-06-17
190482 식음료 보부상팔도특산물 하정애 2014-06-17
190481 기타 토익특강기획원 박병훈 2014-06-17
190480 휴대전화 삼성핸드폰AS

처리중

다섯번째
현명향 2014-06-17
190479 통신 올레kt 이은경 2014-06-17
190478 자동차 현대자동차 왕영훈 2014-06-17
190477 휴대전화 사하통신 류혜란 2014-06-17
190476 기타 로이드(분당 서현점 황서영 2014-06-17
190475 기타 G마켓-바비앤슈

처리중

환불
서유림 2014-06-17
190474 서비스 세한 예스무비 홍석진 2014-06-17
190473 기타 마켓비 이현주 2014-06-16
190465 식음료 7ELEVEN 장근민 2014-06-16
190457 기타 스베누 정다운 2014-06-16
190453 휴대전화 삼성전자 이명용 2014-06-16
190452 생활용품 올리브영 김보윤 2014-06-16
190451 기타 넥슨 김진영 2014-06-16
190450 휴대전화 한만자 2014-06-16
190449 기타 백설세탁소 윤민정 2014-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