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 꽃배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꽃배달 서비스 올백 ] 어버이날 꽃배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아라
  • 조회수 : 53회
  • 작성일 : 14-05-09 11:28:56

본문

꽃배달서비스 올백
어버이날이라 당일배송되는지 사전에 통화도하고 주문한거였는데 시간지정이야 못지킬수 있겠다 생각했습니다.
허나 밤 11시반이 다되도록배송안되서 연락드려보니 10~11시사이에 배송완료했다고 되지도않은것되었다고하여 안되었다고하니 그제야 아 그럼누락된거같네요 환불해드릴께요
장난합니까 당시 다른어른분들 옆에 계셔서 끊었는데
오늘 오전중 다시 연락하니 환불도안되있고 담당자가 없어서 모르겠다 이런반응
다른날도 아니고 어버이날입니다
사전에 전화통화도 했고 배송되지도않은걸 왜 배송됬다고 보냅니까? 배송중이라고 문자오길래 혹시 언제쯤도착될지 문자도 보냈는데 답장도 없고 저녁에 전화하니 대수롭지않게 이름묻고 하나뿐인 딸한테 처음으로 꽃도 못받아보시고 어버이날 지나갔네요 이건 어떻게 보상받습니까
말로는 괜찮다고 하시는데 속상한 부모님과 자식마음 어떻게 하나요!
꽃배달하나 믿고 기다렸다가 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일입니까
배송도 안해놓고 배송중이라고 보내고
받지도못했는데 10시에서 11시사이에 드렸다고 하고
당일배송?
이거 모두 사기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 꽃배달을 의뢰하시고 미배송관련하여 무척 화가 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의 ‘인터넷쇼핑몰업’ 보상기준에 의하여 물품이나 용역의 미인도에 해당되며 계약해제(환급) 및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 구두 또는 필요시 내용증명발송하시어 이의를 제기하시기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9749 서비스 우리명함 장형심 2014-06-11
189748 기타 a-dorable 최지원 2014-06-11
189747 기타 롯데백화점 김영희 2014-06-11
189746 생활용품 Biomed 진창완 2014-06-11
189745 휴대전화 에스케이텔링크 고성부 2014-06-11
189744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권미화 2014-06-11
189743 휴대전화 sk통신사 오종훈 2014-06-11
189728 생활가전 11번가헬스피아 김은희 2014-06-11
189727 금융 케이에스지씨 김정화 2014-06-11
189726 금융 흥국(홈쇼핑) 권미화 2014-06-11
189725 금융 아이온컴퍼니 김정화 2014-06-11
189724 기타 toast 박연태 2014-06-11
189723 금융 아이온컴퍼니 김정화 2014-06-11
189722 기타 a-dorable 최지원 2014-06-11
189720 기타 에이랜드 김옥진 2014-06-11
189719 기타 스케쳐스 유성환 2014-06-11
189717 식음료 제주우유 김철민 2014-06-11
189716 통신 안단테 댄스웨어 권형삼 2014-06-11
189712 기타 롯데홈쇼핑 강경애 2014-06-11
189704 digital 삼성전자 소비자 2014-06-11
189703 기타 휴넷 김동환 2014-06-11
189702 기타 마켓비 서지현 2014-06-11
189695 생활가전 엘지전자 김민정 2014-06-11
189694 서비스 우리고시텔 박소혜 2014-06-11
189693 기타 글로리아 미디어 박소은 2014-06-11
189692 기타 11번가

처리중

의류 환불
윤혜욱 2014-06-11
189691 기타 한샘 심현자 2014-06-11
189690 서비스 작은꽃어린이집 김주동 2014-06-11
189689 생활가전 교원 김경희 2014-06-11
189688 생활가전 위니아 에어컨 정윤서 2014-06-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