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델라스텔라 ] 네이버체크아웃에서 구매했으나 상품 받지 못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진희
  • 조회수 : 662회
  • 작성일 : 14-03-10 15:55:07

본문

네이버 체크아웃에서 아이디 rkrirhry02로 델라스텔라 업체로 가방을 구매했습니다.
2월20에 결제했구요.. 그 다음주가 되어서 배송이 안오길래 네이버 체크아웃에 로그인하고 마이페이지에서 확인해보니 배송완료로 되있는겁니다.확인해 보니 택배기사가 왔다가 그냥 가버린겁니다.
놀래서 저는 판매자 문의에 글을 남겼습니다 .. 물건을 받지 못했는데 언제 다시 보내냐고 문의했습니다.
3월4일 날짜로 재배송 했다는 답신이 왔습니다. . 그러고 일주일 동안 기다렸는데 또 배송이 안 되었습니다.
판매자한테 전화했더니 택배사랑 연락이 안되서 물건이 어디에 있는지도 모른다고 하며 환불을 원하면 환불을 해준다고 하였습니다. . 그래서 저는 하루 더 기다리려다가 오래 걸릴거 같아서 다시 판매자에게 전화 했습니다. 그러나 전화 연결음은 가고 아무말없이 그냥 있는겁니다. 저는 계속 "여보세요"라고 불러 댔습니다.
그렇게 5번이나 전화를 걸었는데 묵묵부답이었습니다.
3주동안 물건도 못받고 불안해서 계속 판매자랑 네이버 체크아웃에 전화랑 문의로 남기고 이러다가 제 돈 떼이는거 같아서 불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하신 물품을 배송받지 못하시어 정말 난감하시겠습니다. 물품을 일방적으로 맡긴 후 분실된 경우 보상요구 가능하며, 오픈마켓인 해당 쇼핑몰에 배상을 요구해야 합니다. 택배사에는 소비자가 의뢰한 것이 아닌 사업자간(쇼핑몰) 별도의 계약이므로 피해자인 소비자에게 쇼핑몰에서 배상을 해주어야 하며, 해당 쇼핑몰에서는 보상한 근거로써 택배회사에 구상권행사를 할 수 있습니다. 구두로 이의를 제기하시거나 필요 시 내용증명을 보내 권리를 행사하시길 바라며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907 생활용품 gs홈쇼핑 장지혜 2014-05-07
184906 기타 쿠팡 이영아 2014-05-07
184905 서비스 CU전포점 옥호진 2014-05-07
184904 서비스 한국기술자격정보원 이현일 2014-05-07
184903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 2014-05-07
184902 식음료 이마트 장미 2014-05-07
184901 기타 인터렉티브(레드핀) 이은진 2014-05-07
184900 생활용품 규수방,레이디매장 유영옥 2014-05-07
184899 기타 엔씨소프트

처리중

게임 업체
고진원 2014-05-07
184898 휴대전화 총각내 휴대폰 유자성 2014-05-07
184897 자동차 개인 김현진 2014-05-07
184896 유통 부산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95 서비스 피트니스2.0 윤선영 2014-05-06
184888 유통 우리마트 강숙자 2014-05-06
184886 생활가전 홈플러스 하나 2014-05-06
184882 식음료 홈플러스 서부산점

처리중

상한야채
서정화 2014-05-06
184881 생활가전 삼성전자 양명희 2014-05-06
184880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은정 2014-05-06
184879 기타 금호고속 김지연 2014-05-06
184878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7 식음료 킴스클럽 안성엽 2014-05-06
184876 자동차 삼환운수 유예린 2014-05-06
184864 식음료 임나은 2014-05-06
184863 서비스 네일샵 이승은 2014-05-06
184858 생활용품 시몬스침대 이지혜 2014-05-06
184857 자동차 기아 신원화 2014-05-06
184856 생활가전 위닉스 김소형 2014-05-06
184855 서비스 NC소프트 고은익 2014-05-06
184854 기타 고려치과 임진희 2014-05-06
184853 생활용품 바이라운지 오주애 2014-05-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