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뜰폰전화판매제도개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세븐모바일 ] 알뜰폰전화판매제도개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숙
  • 조회수 : 60회
  • 작성일 : 14-05-09 17:09:59

본문

공짜폰이라는말에 현혹되어 잠시 생각없이 폰을바꾸었어요.근데받고보니 알뜰폰이라네요.기존3사에통신으로온가족결합으로 인터넷.등 무료로제공받고있다가  별안간모두 해지가되서 세븐이란 고객센타에 문의하니 절대 개통철회는 해줄수 없다고하면 상담원은 네다섯번씩 바꿔어 가면서 처음 권유할때에 목소리가 180도다르게 싹 돌변하여 아주 불쾌하게 대하여 아주 마음이 상해,도저히 이통신사는 이용하기 싫었어여ㅛ.
그래서 알아보니 통신판매법에  7일이내(단순변심에)개통철회가 가능하다고 하던데 ...하니 자기회사는 그런거없다하면 단칼에 잘라 말하면서 나는 팔아서니 모른다식이네요.
계속 말하니 기기회사서비스센타에 교품증발급받아오면 해줄께 해서 또 삼성서비스에가 말하니 그기도 기기에불량이 없으니 불가하도하면 발길돌려왔어 다시 통황하여 통사정하니 그럼 다른방법으로 생각해본다 하면서 결국은 환불처리되었지만 어제하루 무척 맘이상했어여.다시는 통신판매는 절대사지않으리라 굳게다짐하면서...
해서 앞으로 알뜰폰회사에 규정강화하여 소비자에 충분한설명과 더불러 전환했을때 불이익은 무엇인지을 상세히 고지하여 판매할수 있도록 개선바람니다.또 고객센타에 응대자도 좀더 교육해야되요.아주불친절해요.
언성을 높여 아주 혐박조로...(우리는 다말해는데 녹취도 되어있다)
통신판매에 특성상 철회도 보다더 쉽게 할수있도록 개선바람을 희망합니다.또 다른 피해자없길 바라며..
감사합니다.오늘 하루도 행복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동통신 서비스와 관련한 각종 불법TM을 신고할 수 있는 「이동통신서비스 불법TM 신고센터(이하 ’신고센터‘)」를 10월 30일 개소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동통신사의 자체 제재 조치에도 불구하고 불법TM이 근절되지 않을 경우 대리점 계약 해지 등 고강도의 조치도 취할 수 있다는 방침이며 불법TM 신고는 전용 웹사이트인 www.notm.or.kr을 통해 접수하며, 전용 전화(1661-9558)를 이용해 상담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0205 자동차 수입차 조창현 2014-06-13
190204 자동차 수입차

처리중

억울해서
조창현 2014-06-13
190203 기타 더제이니 장현진 2014-06-13
190202 휴대전화 KT 고태현 2014-06-13
190201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지희 2014-06-13
19019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이지희 2014-06-13
190191 휴대전화 KT 김솔이 2014-06-13
190190 서비스 녹주스포녹스 이근호 2014-06-13
190189 서비스 한샘인테리어 문지혜 2014-06-13
190188 식음료 홍콩반점 주정민 2014-06-13
190187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무성 2014-06-13
190186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경선 2014-06-13
190185 식음료 일동후디스 김효진 2014-06-13
190184 서비스 한국보육교사교육원 진희정 2014-06-13
190181 기타 쿠투 김신현 2014-06-13
190175 통신 kt 변영주 2014-06-13
190170 기타 여행사 이승훈 2014-06-13
190168 생활가전 엘지전자 황혜연 2014-06-13
190166 서비스 정담미디어 김보연 2014-06-13
190165 기타 로또케이 이다빈 2014-06-13
190164 식음료 제주우유 이주현 2014-06-13
190163 서비스 이스타 항공 한대성 2014-06-13
190162 서비스 OK이사이사(도용) 이수진 2014-06-13
190160 기타 보안업체 김현철 2014-06-13
190157 서비스 웅진코웨이 최기환 2014-06-13
190147 휴대전화 세음통신 박소윤 2014-06-13
190138 통신 스마일게이트인터넷 이정석 2014-06-13
190123 통신 인터넷 이선우 2014-06-13
190122 자동차 영일전연령렌트카 신정환 2014-06-13
190121 식음료 대상(주) 김미경 2014-06-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