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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상담후 더 화가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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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선동재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4-05-02 19:3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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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브라운 tv가 그립네요..요즘 다들 LED. LCD. 3D 등등 많이들 사용하고 계실겁니다.. 그러나 제품은 삼성 아니면 LG일테고 소비자법 운운하며 울며 겨자먹기로 부품 수리비를 회사측에서 정하는대로 내며 사용할 수밖에 없는 형태일겁니다... 저는 삼성전자 제품만 구입하면 주요 부품이 고장나서 a/s를 받습니다. 물론 그 부품비는 새로 구입해야하나 수리를 해야하나 고민하게끔 합니다.. 주요 부품이라면 그 제품을 완성한 부품일텐데 그런 부품이 이렇게 잦은 고장을 낸다는 것은 문제가 있습니다. 2010년 9월에 삼성 블랙패널이 출시로 ln460c 630k1f 모델을 구입한 후 일주일전부터 음성만 나오고 화면은 전혀 먹통으로 a/s 받았더니 역시 패널이 문제라며 단품수리가 불가하고 전체 교체해야된다고 하네요.. 패널은 소비자 보호법으로 무상 2년이라며 정품으로 54만원 비용 부담을 해야 한답니다,,
사용 중 큰 충격도 움직인적도 없는데 고장 원인은 내부 회선, 회로로 의심된다고 합니다.수리비 상한제라고 설명을 해주는데 2년은 무상 그 이후는 사용기간에따라 상한제 도입된다는데.. 씨끄러운 소비자한테 사탕 물려주는 수준밖에 아니고..
최고라고 하는 삼성에서 내부 회로. 회선 쪽이 의심되면 그 부분은 수리가 안되고 전체 패널을 갈아야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a/s기술 문제인지.. 돈이 안되는건지..
컴 모니터도 수리해보신 분들 아실테지만 a/s센터에서는 패널 전체 교체해야 된다는데 사설에서 수리 받아서 (물론 수리비도 3/1 가격으로) 지금 잘 쓰고 있습니다.
삼성측은 사설에서 어떤 제품을 사용했는지 어떻게 수리 했는지 모르기 때문에 그 뒤의 고장부분은 회사 측에서 책임 질수 없습니다..라는 찜찜한 소리만 하시는데 전자제품은 고장난 부분이 작동 잘되는게 수리 잘한거 아닌가요?
소비자는 회사 측에서 제시하는대로 돈내고 수리하자는대로 수리해야만 하는건지..
소비자 입장에선 이해도 안되고 의문이 생기는데 소비자법 운운하며 회사 측에선 법에 준하면 전혀 문제없이 응대했다며 전화를 끝냈는데요.. 화만 나네요...
기기가 점점 발달되며 복잡한 기능이 추가 되면서 값은 점점 올라가고 사용기간은 점점 짧아지는 형국인듯.. 씁쓸하네요. 왜 단품 수리가 불가한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만약 가능하다면 하지 않는 이유가 기술문제인지 회사의 이익문제인지 이유를 명백하게 밝혀줬으면 합니다. 주요 부품의 잦은 고장의 원인 역시 밝혀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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