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션 이용에 대한 불편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성산올레펜션 ] 펜션 이용에 대한 불편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정수
  • 조회수 : 48회
  • 작성일 : 14-05-02 11:37:47

본문

4월 29일 성산올레펜션을 이용하기위해
3월 13일 성산올레펜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했어요
홈페이지에는 독채와 주변으로 분류되어 있어서
제가 동행하는 인원에 맞추어 주변으로 인터넷으로 예약했습니다.
사장님에게 안내전화를 받고 결제까지 3월 13일에 했구요

그런데 제주도로 와서 펜션에 와보니 예약 된 곳은 근처에 있는. 보물섬이라는 펜션이였습니다.

사장님께 전화해서 문의를 했더니. 성산올레펜션은 예약이 다 찼으니 저더러 보물섬펜션에서 숙박을 하라고 합니다. 다른 방법은 없고. 보물섬 펜션을 이용하면서 생기는 법적 문제는 책임 지겠으니 무조건 보물섬 펜션에서 숙박하라고 했어요

저는 성산올레펜션 홈페이지를 보고 왔기때문에 보물섬은 싫다고 하니. 원하는게 뭐냐고 해서. 성산올레펜션을 이용하겠다고하니. 안된다며
보물섬도 좋으니 무조건 숙박하라고 합니다.
몇번의 위와같은 대화가 오간후에 원하는게 뭐냐길래. 너무 화가나서 무료로 숙박을 하거나 일부 할인을 요구했더니 저더러 양심이 없다고 합니다.

사장님이 병원에 입원 중이라 아프고 와볼수 없다고 하길래
다른 사람과 통화하고 싶댔더니 대체 할수 있는 사람도 없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관광객이 육지 사람이거나 외국인 일텐데
홈페이지보고 예약했는데 그곳이 아니라니요...

제가 홈페이지를 통해서 스스로 주변을 예약했고 전화로 다른펜션에 묵게될것을 안내 받지 못했다는것을 증빙할수 없기 때문에 법적으로 사장님은 문제가 없다고 합니다.

그리고는 사장님은 오늘은 통화하기 싫으니 내일 통화하자고 하길래. 제 입장에서는 이곳을 이용하면 더 이상 따질수 없게 될것 같아. 오늘 이야기를 끊내고 싶댔더니. 가족들이랑 왔을텐데 감정 상하지 말라며. 또 보물섬펜션에서 자라고만 하더니.. 일방적으로 끊어버리고. 문자를 보내도 답장이 없습니다

너무 불친절하고 막무가네입니다. 저 때문에 홈페이지를 개편할꺼기 때문에 도의적인 책임은 다했으니 더 이상 요구하지 말라고 합나다.

제가 여기서 환불해서 다른 숙소를 찾아 헤매는것도 짧은 여정 중 시간이 아깝고
울며 겨자먹기로 보물섬펜션에서 묵습니다.

질문1. 제가 이미 시설을 이용했기때문에 환불이나 어떠한 조치도 받을 수 없는건가요?

질문2. 펜션 홈페이지에  펜션에 대한 정보 없이 예약을 받아도 되는건가요?(예. 성산올레펜션 홈페이지에는 보물섬펜션 정보가 하나도 없었는데 보물섬펜션 예약을 받아도 되는건지)

질문3. 여행사가 아닌 펜션 업주가 본인의 홈페이지를 통해 예약을 받아 다른 숙박업소로 알선하는것이 문제가 없나요?

질문4. 홈페이지에 다른펜션에 대한 정보없이 예약을 받고. 다른 숙박업체로 알선하는것이 문제가 없다면
성산올레펜션 사장님이 저에게 다른 곳을 예약하게 된것을 설명하지 않은것을 제가 증빙해야만하나요?

질문5. 펜션에 관리자 없이 투숙객을 받는게 문제가 없나요? 문제가없다면 팬션 이용중 급박한 상황이 벌어졌을때 책임은 누가 질수 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예약하신 펜션업주가 마음대로 다른 숙박시설로 안내하고선 책임회피하고있어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해 다른 숙소로 변경되어 숙박료에 차액이 발생할경우 차액에 대한 배송요구 가능하지만,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강제할 수 있는 규정이없으므로 업주와 잘 조율하셔야 할것으로 사료되며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91291 생활가전 중고컴마트 최성민 2014-06-22
191287 생활용품 top ten 이나영 2014-06-22
191286 기타 삼성스위치다이어트 이가영 2014-06-22
191280 휴대전화 삼성전자 오영숙 2014-06-22
191275 기타 앤모아채팅 조기열 2014-06-21
191265 식음료 네네치킨

처리중

체인점
정성민 2014-06-21
191264 생활가전 냉장고 김정숙 2014-06-21
191263 서비스 웹젠 심청 2014-06-21
191262 생활가전 KTV

처리중

교환 거부
황다효 2014-06-21
191261 통신 씨앤앰 강용성 2014-06-21
191260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오영애 2014-06-21
191259 생활가전 유선방송 박성엽 2014-06-21
191254 생활용품 디자이너스룸 박창혁 2014-06-21
191253 기타 넷마블 모바일게임 채주호 2014-06-21
191252 유통 위즈위드 조정연 2014-06-21
191227 기타 코베아 원동휘 2014-06-21
191223 기타 도스몰 정상아 2014-06-21
191222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박순교 2014-06-21
191221 기타 토니모리 박금옥 2014-06-21
191220 생활가전 홈앤쇼핑 우연숙 2014-06-21
191219 서비스 마산시외버스터미널( 천상욱 2014-06-21
191218 생활가전 홈앤쇼핑 우연숙 2014-06-21
191217 생활용품 현대택배 의정부시 김은경 2014-06-21
191214 기타 아이짐휘트니스부평점 오세희 2014-06-21
191213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김남균 2014-06-21
191212 식음료 나드리김밥 박진우 2014-06-21
191211 서비스 명동의류 제주점 이향숙 2014-06-21
191210 서비스 공항버스리무진 박혀진 2014-06-21
191209 기타 모바일가드.kr 박형근 2014-06-21
191208 식음료 씨유편의점 유영신 2014-06-2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