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품 교환에 따른 체크카드 취소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gs왓슨스 망원 ] 물품 교환에 따른 체크카드 취소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은정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4-05-04 15:29:16

본문

오늘 5월4일 오전에  물품교환을  하면서  체크카드 전체  취소하고 다시  결재를  하였습니다.그런데  결재는  되고  취소처리가  안되어ㅈ전화를  해보니  그제서야. 체크.신용카드는  공휴일이라  휴일  끝나고  2일정도  처리기간이  걸린다고  안내해주는데 좀 어이가  없었습니다. 취소하고  새로  결재할때  아무안내도  해주지  않고 결재할것만  결재하고는  나몰라라
너무  무책임한거  아닌가요?  휴일이  6일까지인데  그럼 8일이나  9 일에나  처리가  되고  나중엔  체크카드는  더  걸린다고  하니  어이없고기분도  나쁘고  물론  금액은  얼마  안되지만  기본적으로  안내해야 할 부분을  안해주면  소비자 입장에서  불쾌하고  이해안됩니다.만약  ㅈ체크카드라  그돈을  써야 되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요? 금액이 적다고  그돈을  쓰지않는다는  보장도 없는데 기본안내가  없어서  모르고  사용했다면  망신이겠죠.저도  모르고  계산하다  창피 했습니다. 이런부분은  어떻게  책임지실겁니까.?
암튼  전 몹시  불쾌하고 창피하고 기분상했습니다. 직원분이신지  아님 책임자 분이신지  모르겠지만 고객에게  기본으로  안내해주어야
할 부분을  미흡하게  처리한점  시정해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환하는데  왜  전체 취소를  하고  다시  결재를  해야하는지도  이해가 안됩니다.차액부분만  다시  결재했으면  이런일도 없었을텐데.암튼  빠른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862 휴대전화 고려신용/미래신용 최윤근 2014-06-04
188860 휴대전화 고려신용/미래신용 최윤근 2014-06-04
188859 휴대전화 SK 지점 금대영 2014-06-04
188857 digital 와콤 함성식 2014-06-04
188856 기타 박서은 2014-06-04
188847 휴대전화 sk텔레콤 박서정 2014-06-04
188844 생활용품 한일의료기 정재철 2014-06-04
188843 생활용품 한일의료기 정재철 2014-06-04
188836 서비스 세이클럽(세이큐피드 조기열 2014-06-04
188835 생활용품 청명산업 아이트랩 오미희 2014-06-04
188834 생활용품 청명산업 아이트랩 오미희 2014-06-04
188833 금융 카카오스토리

처리

사기
이유림 2014-06-04
188832 휴대전화 삼성전자 권동현 2014-06-03
188831 digital 위메프 서대현 2014-06-03
188813 생활가전 하나로전자 박미화 2014-06-03
188812 휴대전화 CJ헬로모바일 이명주 2014-06-03
188811 서비스 비자세상 전나래 2014-06-03
188809 통신 SK브로드웨이방송 김미라 2014-06-03
188808 식음료 롯데 김민성 2014-06-03
188794 통신 lg u+ 이소연 2014-06-03
188791 기타 정수교 2014-06-03
188790 휴대전화 LG고객센타 김생호 2014-06-03
188789 식음료 진서방 곱이네

처리중

허위광고
김윤돋 2014-06-03
188788 식음료 파리바게트 박창혁 2014-06-03
188787 휴대전화 올레 김현경 2014-06-03
188786 식음료 하남시 이삭토스트 김한울 2014-06-03
188785 자동차 아상모터스 변예진 2014-06-03
188784 기타 takeneake 권정수 2014-06-03
188783 유통 (준)진성통신 현애숙 2014-06-03
188782 서비스 (주)붐스타일 정상근 2014-06-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