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김치냉장고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김치냉장고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명희
  • 조회수 : 158회
  • 작성일 : 14-05-06 19:01:14

본문

저는 김치냉장고를  4년7개월을 사용했습니다. 어찌보면 쓸만큼썻다고 생각하실수 있겠지만 소비자입장에서는 가전제품을 살때는 적어도 7년이상은 사용할맘으로 구입하게됩니다 저희 시어머니는 10년정도 쓰셔서 외관상으로는 뚜껑이 색이바래고 훼손된부분이 있지만 아직 멀쩡해서 버리지 못하고 쓰신다고합니다 그런데 제가 구입한 이 제품은 외관상은 오늘 산듯 멀쩡한데 속에 부품결함으로 가스가 누출돼서 고치기도 어렵고방법이 있다면 차단제 사용하면된다는데  비용도 많이들고 그것도 얼마나 갈지 모른다고 하더군요 일반냉장고나 TV처럼 손이 많이 타는 제품이 고장났다면 그래도 감수하겠는데 그자리에 가만히 놔두고 가끔 김치한포기씩 꺼내먹는 김치냉장고가 5년도채안되 고장이나서 고치기어렵다면 이미 만들었을때 불량이라 생각합니다 더욱 어이없는건 A/S신청을 했더니 플러그 뽑았다 끼우니 다시 운전에 불이 들어오고 가동이 되더라고요 당분간은 그냥 쓰실수있을거고 칸이 두칸인데 한칸은 멀쩡이 쓸수있다해서 그말만 믿고 김치를 계속 저장했는데 며칠지나 열어보니 냉장고는 온장고로 바뀌어서 김치가 열에 익어먹을수없게되어있더라구요 너무화가나서 삼성전자에 전화했더니 팀장이라는 사람이 차단제 비용내고 써보라고하더군요 A/s도 엉망이고  제품에 이상이 있어 정성스럽게 만든 김치4통을 다 삶아져서 버리게됐다하면 정당한 보상을 해야한다 생각되고 또 그제품에 결함이 있는지 확인하고 소비자가 더 사용할수 있도록 해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적절한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685 생활가전 삼성전자

처리중

교환
이식원 2014-06-03
188684 서비스 무지개사우나 박준호 2014-06-03
188683 기타 에어아시아 문재덕 2014-06-03
188682 자동차 어느 상가 건물 박수정 2014-06-03
188681 통신 kt올레 방성원 2014-06-03
188664 기타 리케이온인계동점 고미영 2014-06-02
188649 기타 클럽리치상조 주우동 2014-06-02
188648 기타 대한뉴팜(주)

처리

환불
김익훈 2014-06-02
188647 서비스 KGB택배 kimu 2014-06-02
188646 기타 옥션이베이 윤지영 2014-06-02
188645 기타 한국도로공사 김인수 2014-06-02
188644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이희연 2014-06-02
188643 자동차 기아 오토큐 신현우 2014-06-02
188642 기타 유학재 2014-06-02
188641 기타 엘리샹뜨 j 2014-06-02
188640 생활가전 삼성전자 서비스 강경우 2014-06-02
188639 서비스 김춘재 2014-06-02
188638 생활용품 엘리샹뜨 변자인 2014-06-02
188637 기타 엘리샹뜨

처리중

엘리샹뜨
김다은 2014-06-02
188636 식음료 이마트 윤필식 2014-06-02
188635 금융 새한일상조 박신화 2014-06-02
188634 휴대전화 cj헬로비전 한인우 2014-06-02
188633 서비스 씨월드고속훼리 박병훈 2014-06-02
188632 digital 에누리닷컴 김미라 2014-06-02
188631 기타 크리스피아 김상아 2014-06-02
188630 휴대전화 LG전자서비스센터 이필순 2014-06-02
188629 건설 대방건설 김종현 2014-06-02
188628 기타 영동여관

처리중

카드결제
궁금이 2014-06-02
188626 식음료 아워홈 김태규 2014-06-02
188613 휴대전화 sK 텔레콤

처리중

보조금건
이미옥 2014-06-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