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림물산 ] 정수기 서비스 및 고객 관리 엉망을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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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이종근
- 조회수 : 85회
- 작성일 : 14-05-01 09:5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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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2014년 5월 1일 오전 9시경 정수기 필터 교환 관련으로 통화를 했습니다.
금일 몇시에 온다는 얘기도 없이 출발하기전에 전화를 준다고만 했었습니다.
금일 서비스가 무엇이 잡혀 있는지도 모르는 회사이고, 고객에게 계속 더 물어 보고
너무 화가 나서 해지를 한다고하니, 필터 교체를하고 해지를 하면 돈을 더 내라고 합니다.
돈은 다 지불 했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필터교체후 돈을 또 지불 해라고 합니다.
설명이 너무 너무 부족하네요.
돈은 완납을 다 했다고 직원도 인정을 했는데..
해지를하면 또 돈을 지불하라고 합니다.
녹음한 기록도 있습니다.
너무화가 납니다.
휴일인데 기약도 없이 기다려야 하는것도 너무 화가 나는데..
직원이 고객응대를 하는것도 고객에게 다시 물어보고..
이런 분들이 고객과 상담을 해야 하는건지..
통화를 하고 있는 도중 다른 여자분 이미옥씨가 전화를 받습니다.
잠시만요 이런말만 하더니..그냥 받더군요..
누구세요하니..담당직원이랍니다.
저는 자초지정을 또 설명을하며 했던말을 또 했습니다.
그 직원 이미옥씨 말에 의하면 저희가 오후 아무 시간이나 해달라고 했답니다.
기록을 보여달라고하니..없답니다.
시간을 왜 정하지 않았냐고 하니..갑자기 몇시를 원하냐고 합니다.
당일 조금전까지 사람 화를 내고 있는데..
그리고 고객에게 너무 짜증스러운 말투로 응대를하고...
저희 쪽이 잘 못했다고 합니다.
시간 약속을 잡지 않은 문제랍니다..
그런데 고객서비스를 담당하는 직원이라고하는데..
어떻게 고객에게 자꾸 따지기만합니다.
녹취된거를 보여 달라고하니 아무 대답이 없습니다.
미안하다는 말 전혀 없이 계속 저한테만 따지네요..
우리가 잘못을 했다는 식의 얘기를 합니다.
나중에는 시간을 정하지를 않는다고 합니다.
이건 말이 앞뒤가 맞지를 않네요..
지금도 녹음된거를 들어보고 있습니다.
결국은 고객이 얘기를 않하면 오전 오후 이렇게하고
고객이 급하다고 해야지만 해준다고 합니다.
전화 받은 직원에게 너무 화가 나서 책임자를 바꿔달라고하니..
출근을 않했다고합니다.
전화 응대하는 직원만 출근하고 책임자도 없이 근무를 그 직원 마음데로 하는 것 같습니다.
고객 서비스 관리 교육을 받은건지..
물어보려고 책임자를 바꿔달라고하니..안 바꿔주는건지..진짜 출근을 안한건지..
여직원의 횡포가 너무 합니다.
고객이 말하고 있는데..
자꾸 고객의 말을 자르며 자기 할 말만 하고 있습니다.
자기네들은 전혀 잘 못 한거는 전혀 없다고합니다.
회사 이름도 보림물산이라고 했다가..현대정수기랍니다,
유령 회사인지..
보림물산,
현대정수기..
지금도 녹음된것을 듣고 또 듣고 있는데..
자기네들이 잘 못했다고...미안하다고 전혀 언급이 없습니다.
고객이 잘못했다고 하는 식의 이런 응대..너무 화가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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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정수기 업체측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와 관련하여 무척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는점 양해부탁드리며
해당업체 본사고객센터로 민원제기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