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친아트 냄비 및 서비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키친아트 ] 키친아트 냄비 및 서비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은미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4-05-09 15:02:57

본문

키친아트에서 냄비를 구매 했습니다. 5종 세트인 스테인레스  제품이였습니다. 인터넷으로 구매를 하는거라 그을림이 없다는 내용도 보고, 상품평도 보며 구매선택을 하겠되었습니다.
그러나 한개의 냄비를 사용 후 겉에 그을림이 생기고 속안이 타더라고요. 다른게 있으니 하고 그냥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다른 냄비에 찌개를 끓였습니다. 처음 냄비와 마찬가지로 겉은 그을림에 안은 타고 검정 것 까지 찌개에 떨어지더라고요.
새제품을 사용하는데 말이죠. 몇년을 쓴것도아니고 처음 쓰는데...
나머지 세개도 같은제품이라 안되겠다싶어 키친아트서비스센터에 전화를 하니 상담전화 여자분께서 보내보라고 하더라고요. 보냈습니다. 다음 날 이종화라는 분이 전화가왔습니다.
전화내용은
제품이 저가제품이고 불조절을 잘하지 못하여 그을림이 생긴것이고 검정게 떨어지는것은 음식물에서 나온것이니 제품에는 아무 이상이 없으니 타서 제가 보낸제품을 다시 그냥 보내겠다고 하더군요.

제가 저가제품을 사서 잘못이군요.
불조절을 잘못해서 그런거군요......소비자로서 이런 대우와 제품사의 무책임함에 너무 화가납니다. 조치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냄비를 이용하던 그을음과 타는 하자가 사용상 과실이라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 정한 품질보증기간(1년)이내이므로 상기 기준에 의거 무상 수리가능합니다. 제품의 하자라면 제품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을 요구할 수 있으나 소비자 과실로 인해 하자가 발생한 것이라면 어렵습니다. 통상적인 사용 상태라면 1개월이내에 교환 환급 가능합니다. 자연발생적 하자라는 부분 입증 확보 필요합니다. 무료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132)를 통해 법적 자문 구하실 수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오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6902 기타 마무트 염미희 2014-05-20
186901 생활용품 (주)도화 최상옥 2014-05-20
186900 기타 투비 김명옥 2014-05-20
186899 기타 벤자민 무어 권대현 2014-05-20
186898 서비스 에이디티캠스(주) 강주희 2014-05-20
186897 기타 박준뷰티랩 화곡점 김민주 2014-05-20
186896 식음료 뉴스킨 우기연 2014-05-20
186895 서비스 사랑용달 윤여동 2014-05-20
186894 기타 노리샵 이서경 2014-05-20
186892 생활용품 중고랜드 박재선 2014-05-20
186888 기타 한국통합상조 윤병식 2014-05-20
186887 서비스 롯데닷컴 한재현 2014-05-20
186878 통신 LGU+ 김민정 2014-05-20
186877 기타 롯데홈쇼핑 최영순 2014-05-20
186876 식음료 g마켓 김나리 2014-05-20
186875 건설 개인 최성필 2014-05-20
186874 휴대전화 휴대폰대리점 김샤론 2014-05-20
186864 기타 국민건강보험 민일홍 2014-05-20
186863 통신 SK텔레콤 김보라 2014-05-20
186849 기타 신발팜 조성미 2014-05-20
186848 서비스 대한통운 유나현 2014-05-20
186847 생활가전 린나이 이원형 2014-05-20
186846 자동차 삼남관광 조남욱 2014-05-20
186842 기타 인터파크투어 유준연 2014-05-20
186840 기타 헬로우짐휘트니스 한재열 2014-05-20
186835 기타 플레이멀티 홍정완 2014-05-20
186832 기타 코스트코바이크 이연식 2014-05-20
186831 서비스 핫요가 숨 신대방점 김보라 2014-05-20
186828 기타 롯데홈쇼핑 김성미 2014-05-20
186824 기타 (주)온라인투어 민지홍 2014-05-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