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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유플러스 ] 위약금 대납 문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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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곽상호
  • 조회수 : 817회
  • 작성일 : 14-05-12 13:3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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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엘지유플러스를 이용하기 전까지는
SK브로드밴드(핸드폰과 묶어서 혜택받고 있었음.한달에 18500원.와이파이는 거의 공짜나 다름없었음)에
3년약정으로 1년 넘게 이용 중이 였습니다.

문제의 시작은 이렇습니다.
2월 초쯤에 전화 한통이 옵니다. (010-2262-5005)
저희 아파트 회선을 거론하면서 엘지유플러스쪽에서 요금인상이 될 수도 있고,  4만원정도 상품인데
이번 프로모션 이벤트로 가격을 다운시켜서 저에게 2만원정도의 요금으로 이용할수 있게끔 해주겠다길래..
그럼 기존에 이용하던 SK쪽 위약금은 어떻게 하라는거냐고 물었습니다.

그랬더니 '위약금 관련해서는 전혀 걱정 할 필요가 없다. 위약금 전액 지원이 될 것이고 기존의 요금보다 좀 인상은 되겠지만 자기들이 주는 8만원의 사은품으로 손해보는건 없지않냐, 는 식으로 말을 했고, 나중에 또 다른 브랜드로 바꿔도 비슷할거다. '해지 관련해서는 위약금 확인해보고 연락을 주겠다'고 이렇게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알겠다고 답을 했고
2월 8일 날짜로 엘지쪽으로 가입과 설치까지 완료가 됐습니다.

그 이후로는 위약금이나 해지에 관한 연락이 없길래(SK랑 U+ 이중으로 요금이 한달동안 나감)
3월 13일, 카톡(010-2262-5005)으로
[내용은 첨부] 어떻게 되는거냐 했더니 '아직 사무실을 못 들어갔다'라는 답이 왔고 결과적으로 13일 그날엔
아무 득이 없었습니다.
그러고 그다음날 14일에 SK쪽으로 전화해서 위약금에 대해 알아보라했고 청구서를 보내주면 자기네들이 지원해주는 금액으로 내면 된다고 했습니다.

그러고 한달정도가 지나서 4월15일에 날아온 청구서를 카톡으로 보여줬습니다.
그 뒤로 또 시간이 흘러 4월 21일 되서야 72501원인가가 들어왔길래
'이게 맞는거냐' 카톡으로 들어온 위약금 7만원에 대한
저의 궁금증이나 불만을 카톡에다가 보냈지만 확인만하고 아무런 답변이 없었고
처음과 얘기가 많이 다른것 같다 확인 부탁해달라했는데
4월 23일에서야
 '네 녹취파일 아직 오지않아서 확인이 안되서 그러니 확인하면 전화드리겠습니다.'
라고 답이 왔습니다. 그리고 또 기다립니다.
4월29일 날짜로 보낸톡까지도 읽기만하더니
5월 2일 뒤로 보내는 카톡은 보지도 않고 전화도 안받습니다.

결론적으로 보면
저는 구지 기존 SK브로드밴드를 해지하고 LG를 갈아탈 이유는 없습니다만 저는 단지 제 담당자가 말한 것처럼
어짜피 요금인상은 언젠가 있을것이고 사은품8만원도 있고 위약금 전액 지원을 해준다하니
계약을 한겁니다. <현재 초기에 받은 사은품8만원+위약금 전액이 아닌 7만원..>
저는 사은품은 사은품이고....처음에 얘기와 맞게 위약금 15만원이 들어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렇게 확인해본다던 녹취파일도 없다고 하고
자기네들은 영업상 그렇게 말을 하지도 않았을 것이고
제가 오해하고 있는거마냥 얘기를 하는겁니다. 물론 이얘기도 그 010-2262-5005 이사람한테서 들은 것도아니고  인터넷 업체(02-1644-9034)한테 들은겁니다. 그 5005는 아직까지도 연락두절이고 일방적으로 무시합니다.
인터넷설치하는곳에서는 대리점측하고 무관하다하고 5005랑은 연락이 됐는데 혹시 연락안갔냐면서
오히려 저한테 물어봅니다ㅡㅡ..
본사쪽에서 대리점측에 패널티도 주고 뭐 처리어떻게 해준다고하고선
오늘 연락이없길래 본사(101)에 전화해보니 제가 저번주 통화로 수긍을 하였다면서
문제는 종결이 되어있다고 합니다..이게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린가요?
그리고 통화하면서 알게된거지만 기존에 SK에 거의 무료로 이용하던 와이파이도 얘기와는 다르게
엘지측에는 와이파이 요금이 포함되서 나가고 있었습니다.


대체 제가 본전도 아닌 손해를 봐가면서까지 3달동안 이 개고생을 해야하는게
너무나 화가나고
저를 담당했던 그 직원에 대한 해명과 덜받은 위약금 8만원은 더 받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녹취파일도 뭐고 아무것도없이 제가 오해한거 마냥 몰아세운것도 기분나쁘고
법으로 해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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