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전기 ] 전기 수리 1시간하고 8시간 금액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근나
  • 조회수 : 2,297회
  • 작성일 : 13-08-07 21:31:59

본문

<p>낙뢰때문인지 집안 전기가 일부 나가서 안들어오길래 양평 시내 무가지 광고를 보고 "대한전기"라는 업체를 찾아 </p><p>010-****-****으로 전화를 해서 출장수리를 요청했어요. 저희 동네는 양평 시내에서 차로 아무리 걸려도 15분이면 충분한 거리에 있습니다. 기사가 와서 보더니 쇼트가 난 것 같다며 전선 연결을 일부 잡아주고 30~40분정도 만에 수리를 마친것 같아요. 무슨 재료가 들어가거나 교체를 한 것도 없었어요. 수리비를 지불하려고 얼마냐고 하니까 무려 십오만원이라는 겁니다. 너무 어이가 없어서 도대체 이런 가격이 어떻게 나올 수가 있냐고 하니까 8시간 기준을 받는다는 거예요. 말도 안된다고 했으나 외딴 주택에 늙은 이 혼자 있는 중 막무가내의 사람에게 어쩔 방법이 없더군요. 별 수 없이 지불했는데 분해서 잠이 안올지경이네요. 이건 칼만 안들었을 뿐 강도지 뭐겠습니까? 영수증을 달라하니 못주겠다고 하길래 세무서 신고 얘기하니 종이를 한장 달라더니 쓱쓱 휘갈겨 주고 가더군요. 뻔뻔하게도 십오만원 1시간작업을 써놓고 말입니다. 불이 나가서 다급한 노인네 상황을 악용해서 악덕으로 바가지씌우는 이런 경우를 어떻게 바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관공서에서는 그렇게 못해도 개인한테는 이렇게 받는다며 관행 운운하던데 이런 관행이면 전기수리하는 사람들 재벌되어야 하는거 아닌가요? 양평 광고 무가지에 "대한전기"라는 상호를 걸고 바가지 씌우고 다니는 "오**"이라는 사람 조심하셔야할 것 같습니다.</p>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기 수리 후 과도한 수리비를 요구하여 무척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방문수리시 청구하는 출장비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4855 서비스 NC소프트 고은익 2014-05-06
184854 기타 고려치과 임진희 2014-05-06
184853 생활용품 바이라운지 오주애 2014-05-06
184852 기타 올댓사커 임민석 2014-05-05
184851 기타 티몬 이채현 2014-05-05
184850 서비스 경희의료원 김나나 2014-05-05
184849 기타 미엔느 이지영 2014-05-05
184843 식음료 농심 전슬기 2014-05-05
184839 기타 플라워토토

처리중

화분 주문
김효정 2014-05-05
184838 금융 현대i몰 방영민 2014-05-05
184832 휴대전화 kt 이석규 2014-05-05
184831 서비스 드림상도 김진갑 2014-05-05
184827 생활용품 더 무지 박준석 2014-05-05
184826 기타 홈플러스 박주연 2014-05-05
184825 기타 노송가구 이영숙 2014-05-05
184824 유통 아울렛 문수진 2014-05-05
184823 기타 내망고 심선애 2014-05-05
184822 서비스 11번가 페어리 황다현 2014-05-05
184821 생활용품 ㅁㄴㅇ 가나다 2014-05-04
184820 서비스 김승걸 2014-05-04
184819 식음료 델몬트 박나리 2014-05-04
184818 기타 웅진코웨이 김경선 2014-05-04
184817 기타 오렌지마트 김보미 2014-05-04
184816 서비스 gs왓슨스 망원 김은정 2014-05-04
184815 생활용품 앨번드레스 성광식 2014-05-04
184814 자동차 황전(순천방향)주유 정가희 2014-05-04
184813 통신 kt skylife 김운기 2014-05-04
184812 생활가전 LG전자 심혜경 2014-05-04
184811 기타 병원 김인철 2014-05-04
184810 기타 지니15775337 김병국 2014-05-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