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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원 ] 병원측 유품 분실 밑 /스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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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인철
  • 조회수 : 62회
  • 작성일 : 14-05-04 07:5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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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하도답답하고 어의가 없어서 문의드려봅니다 몇일전 처가안조은 일로 병원에 실려갔습니다 병원에 실려갈 당시 티와 반바지를 입고있었구요 병원에서 응급조치를 한다고 심장박동인가 ... 심폐소생술 그런 응급조치를 하였습니다 티셔츠를 찢었다고 하는데 제가 지금생각해보면 그냥 위로 말아 올린것처럼 보렸습니다  응급조치를 하였고 결국에는 희망이 없었습니다 사망 선고가 되었구요 청주에 있는 장례의료원 으로 이동을 했습니다 , 응급차를 타구요 전 바로 못가고 경찰들과 집에와서 현장 감식밑 조사를 받고 병원에서 3일장을 치르고 화장터로 가서 화장을한다음 유품을 태워준다기에 50000을주고 나올려는대 검은색 비닐봉투가 부피가커서 열어봣습니다 .제가 병원에 유품을 가져다준적이 없었기에 뭔가 하고 열어봤더니 온갖스레기들만 있었고 우리애엄마 유품은 그당시 입었던 반바지와 머리끈 달랑 두개 뿐이였습니다 ,나머진 쓰레기구요 비닐봉투 종이 끈 . 하도 어의가 없어 항의를 하자 그분은 모른다고 병원에서 가져오는대로 소각을 한다는겁니다 .제가 보여줬습니다 .이게 무엇인지 .쓰레기라고 하다하구요 .이런일이 없었다고 .... 다시 오만원을 돌려받고 검은색 비닐봉지를 들고 병원으로 갔습니다 거기서도 놀라도라구요 하지만 그병원은 매번 그런식으로 유품이라고 준다는겁니다 .한참 실랑이 끝에 저한테 검은색 봉지를 달래더니 자기옆에 놓아서 제가 왜그러는대요 하니 버린다는겁니다 .이게 말입니까.? 유품이라고 준거를 버린다니... 그럼 티는 어디있냐고 한참 여기저기 전화해보더니 오창병원에서 올적부터 티가 없었다는 겁니다 .
전 그말듣고 진짜 돌아버리는줄 알았구요 이제 35살에 억울하고 불쌍하게 죽었는대 티를 안입히고 모르는 남자가 운전하는 차를 마지막까지 .타고 왔다는게 정말 미치고 괴롭습니다 . 다시 오창병원에가서 티어디있냐고 하니 버린거 갔다고 간호사가 나가서 길거리 쓰레기통을 한참을 뒤지고 또 뒤지고 .유품을 제대로 소각한것도 아니고 어디있는지 몰라 쓰레기톨을 뒤지니 거기서 또 한번 놀랐고 하늘나라간 제 처한테 너무 죄송하고 제가 면목이없었습니다 .결굴에는 몿찿고 왔고 병원측에 삼우제 날 내일까지 찿아서연락달라고 했는대  만약 못찿는다면 .. 또 찿는다면 쓰레기통에 들어간 유품 ,이거 어떻해야 하는지 너무 기가막힙니다 . 또 장례의료원측에서 쓰레기 유품을 준거에대해서는 어떻해야 하는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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