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주유소 ] 주행거리 200km 가 남은 상태에서 만원 주유하면 단 1km도 주행거리가 늘지 않는게 말이 됩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국현이
  • 조회수 : 1,000회
  • 작성일 : 13-11-21 13:20:35

본문

지난 17일 주행거리가 203km 남은 상태에서 해당 주유소(광주광역시 동구 동명동 삼보 주유소)에서
세차를 하기 위해 1만원 어치만 주유를 했습니다.
주유를 하고나서 늘기는 커녕 오히려 주행거리가 202km로 줄어 들어서 의문이 생겨
매장 직원에게 세차를 한 후 물어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그 직원은 제가 거짓말을 하는 마냥 화를 버럭버럭 내면서 본인 사무실로
따라 들어오라 하는 겁니다.
더이상 말이 통하지 않길래 알겠다고 하고 나가는데 세상에 차에 대고
"ㄴ ㅣㅁ ㅣ 시발년"이라는 욕을 하지 않습니까?
일단 만원을 넣으면 무조건 주행거리가 올라가지 않는다고 우기는 것도 말이 안되면
문의하는 소비자에게 이런 식으로 욕을 하며 화를 내는게 말이 됩니까?
해당 주유소에 반드시 시정 조치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주유소에서 주유를 하시고 직원의 불친절한 고객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337 기타 다다오피스 추명화 2014-05-30
188336 기타 주에이스유통 윤혜숙 2014-05-30
188335 휴대전화 산삼푸드 신민창 2014-05-30
188332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강혜연 2014-05-30
188326 기타 빨간펜 최현미 2014-05-30
188313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김동민 2014-05-30
188312 생활용품 까사 김신애 2014-05-30
188311 기타 비번 이예린 2014-05-30
188310 기타 유혹샵 안준 2014-05-30
188307 서비스 네오아레나 김성주 2014-05-30
188305 서비스 쿠팡/CJ택배 김경희 2014-05-30
188304 통신 skt 김후정 2014-05-30
188303 생활용품 IMC 최은아 2014-05-30
188302 식음료 미스터피자 화정점 이우리 2014-05-30
188301 기타 크린토피아 류설아 2014-05-30
188300 기타 샘틀아이 허숙 2014-05-30
188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문경 2014-05-30
188292 식음료 동서 양혜진 2014-05-30
188283 생활용품 일월 박일근 2014-05-30
188278 기타 힐탑스포츠 이정필 2014-05-30
188276 서비스 대한통운 최형탁 2014-05-30
18827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허숙 2014-05-30
188274 생활용품 바자르 김희경 2014-05-30
188273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황찬희 2014-05-30
188272 식음료 해태음료 맹주찬 2014-05-30
188270 기타 인터파크쇼핑몰 박은영 2014-05-30
188269 통신 (주)쇼티에스 김민수 2014-05-30
188268 생활용품 신발팜 윤채현 2014-05-30
188264 기타 앤젠 배승준 2014-05-30
188263 생활용품 다*오피* 문지연 2014-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