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몬스홈 ] 가구를 시킨지 3주가 지나도 연락도없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혜진
  • 조회수 : 560회
  • 작성일 : 14-04-09 17:42:48

본문

3월 20일날 시킨 서랍장이 3주가 지나도 연락도 안주고
늦으면 늦어진다 전화를 줘야되는데
오히려 연락을 해야 알수있구요
홈페이지 전화번호 전화 잘받지도 않습니다.
정확한 업체인지 의심스럽습니다.
2주가 지났을때 겨우통화가 되서 했는데 세관통과중이라고 곧받을수있다고 했습니다.
3주가 지나 연락도 없길래
다시 재다이얼 몇번해서 겨우통화가 되었지만
자기들도 피해가 있었다고 필요하면 20일을 더 기다리라는 식으로
배째라 영업을 하고있습니다.
소비자가 호구로 보이는지 .. 늦어지면 늦어진다 물건이 잘못왔으면 잘못왔다 먼저
연락을 하는게 정상아닌가요?
정말 너무한것 같네요.
어떻게 저런 업체가 정상운영을 하는지 운영업체가 의심스럽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가구를 주문하셨는데 계속적인 배송지연으로 많이 답답하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하면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내용증명을 통해 환불 요청하실수있습니다. 다만, 해외배송일경우 배송기일이 틀려질 수 있습니다. 개인업자가 운영하는 업체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편안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88338 digital 아이코다 윤선영 2014-05-30
188337 기타 다다오피스 추명화 2014-05-30
188336 기타 주에이스유통 윤혜숙 2014-05-30
188335 휴대전화 산삼푸드 신민창 2014-05-30
188332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강혜연 2014-05-30
188326 기타 빨간펜 최현미 2014-05-30
188313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김동민 2014-05-30
188312 생활용품 까사 김신애 2014-05-30
188311 기타 비번 이예린 2014-05-30
188310 기타 유혹샵 안준 2014-05-30
188307 서비스 네오아레나 김성주 2014-05-30
188305 서비스 쿠팡/CJ택배 김경희 2014-05-30
188304 통신 skt 김후정 2014-05-30
188303 생활용품 IMC 최은아 2014-05-30
188302 식음료 미스터피자 화정점 이우리 2014-05-30
188301 기타 크린토피아 류설아 2014-05-30
188300 기타 샘틀아이 허숙 2014-05-30
188295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문경 2014-05-30
188292 식음료 동서 양혜진 2014-05-30
188283 생활용품 일월 박일근 2014-05-30
188278 기타 힐탑스포츠 이정필 2014-05-30
188276 서비스 대한통운 최형탁 2014-05-30
188275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최허숙 2014-05-30
188274 생활용품 바자르 김희경 2014-05-30
188273 생활용품 다다오피스 황찬희 2014-05-30
188272 식음료 해태음료 맹주찬 2014-05-30
188270 기타 인터파크쇼핑몰 박은영 2014-05-30
188269 통신 (주)쇼티에스 김민수 2014-05-30
188268 생활용품 신발팜 윤채현 2014-05-30
188264 기타 앤젠 배승준 2014-05-3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