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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용실 ] 전주고사동미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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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세영
  • 조회수 : 116회
  • 작성일 : 14-04-26 23:0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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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4시쯤에 친구랑 머리하러 전주고사동 날라리노래방 아래층에 있는 미용실에 갔습니다.

친구랑 염색할머리색 고르고 테스트하고나서 둘이염색하기로햇으나 저먼저 시작했습니다.

3명이서 손님받으면서 일하더라구요, 가운입히고 자리까지 안내했으나 머리를 해주거나 조금만 기다려달라는 말한마디도 없이 무작정 기다리기만 하다가 나중에 와서 저는탈색제 바르고나서 1시간이상 있었습니다. 뿌리도 안바르고 친구는 여전히 기다리는상태였구요.

봐줄생각도안하고, 뿌리바르고나서 30분정도 기다렸구요 그때까지도 친구는 여전히 가운만 입고 자리에 앉아있었어요. 그러고 나서 시간이 너무 오래됬기에 친구는 머리하면 시간이 너무 늦을꺼 같아서 가운벗구 자리에 앉아있었구요. 처음부터 둘이 같이 염색한다고 했는데 가운벗은 친구보고도 염색해준다는 언급없었구요.
머리감고 나니 뿌리쪽 탈색이 잘안되어있어서 말했더니 그쪽만 다시 탈색제를 다시 해주겟답니다.
그래서 시간없으니 그냥 다른색으로 덮어서 염색해달라고 했구요.

그랬더니 잠시만요 하고 가더니 감감무소식. 한 30분 그러고 기다린거 같네요.
그러고 나서 제가 시간이 너무 지체되니까 슬슬 열받고 짜증나서 저기요 하고 불러서 언제해주냐고 했습니다.

그러고나서도 바로 처리 안해주셨구요.
그후에 와서 저한테 말하길래
제가 저희지금 몇시부터 와서 머리하고 있는지 아냐고 했더니
머리고르고 테스트 하는데 2시간 넘게 걸렸답니다..
저희머리색 고르고 자리에 앉아있었어요. 미용실측은 직원도 부족하면서 손님들 오래대기하게 하더라구요
저희뿐만 아니라 거기에 오래대기한 사람들 많았구요
그렇게 말했더니 죄송하다고 하더라구요? 바로 염색해준다고?
그러더니 또 한참후에 오더라구요? 그런다음에 염색제 발라주시고 뿌리쪽은 시간지난후에 발라줘야 한다는거 저두 아는데 시간없다고 언급도 했고 그랬으면 신경써서 해줘야되는데. 계속 지체되길래
제가또 언제 해주냐고 했더니 우리가 안해줄려는게 아니라 뿌리쪽은 원래 늦게 바르는거다
이렇게 말하더라구요. 뭐가 그렇게 당당하신지 제돈내고 제가 할려고 하는데
열받아서 머리감겨주시고 저 여기미용실에서 머리못하겠다고 배상해달라고 언급했더니 사장인지 원장인지 하는사람이 직원한테 머리감겨줘 이러더라구요 죄송하다는 말도없이?
머리도 다 얼룩지고 머리만 상하고 기분상하고 오늘 4시부터가서 10시 되서야 나왔어요
제시간은 누가 보상해줘요?
그리고나서 제가 계산해야되요라고 물으니 머리약값만 달라네요? 어이가없었어요.
약값 45000원 계산하고 나왓습니다. 그걸 제가 계산해야되나요? 제시간 머리손상된거 어떻게 보상도 안되는건데? 계산할때도 죄송하다는 말 한마디 없데요?
나오면서 보니까 경찰도 와있던데 무슨일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계산한돈 환불받고 보상도 받아야 할듯 싶은부분인데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미용실에서의 부실하고 무성의한 업무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모발미용업관련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근거해 신체상의 피해가 발생한 경우에는 사업자의 책임하에 사업자가 비용 부담하고 원상 회복하고 원상회복이 불가능한 경우에는 손해배상이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 욕설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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